와우~~~
한성이 수상 축하해요^^
역쉬 엄지척입니다...
힘들어도 묵묵히 걸어왔던 엄마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담아준
고마운 글이네요..기특하기도 하여라..
중학교생활을 누구보다도 자신감있게 잘하고 있는듯하여
감사한 마음마저 드네요..
언제쯤 뵐수 있으려나요 ㅎㅎ
삶이 더욱 바빠진 모두를 보니
반갑지만 둔한 웃음만 납니다~~
듬직한 두아들과 늘 건강히
행복하고 감사가 넘치는 따스한 봄날되시길요~~^^
강이성이맘님~ 넘 오랜만이에요..
완전 반가워요!!! ^^

한성군의 글을 읽으니..
뭐랄까...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다고
잘 가고 있다고
다독여주는 글 같아요.
"대상" 수상!!
겁나게~ 축하하고요!!!

이렇게 똑부러지는 글을 쓰는 한성군의 마음과 글솜씨에도 박수를 보내요~

좋은 소식에 축하 듬뿍 보냅니다!!
속 깊은 모습이나..강단있는 모습이..
쑥쑥에 있는 동생들이
많이 본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우와 강이성이맘님 무척 오랫만에 이렇게 훌륭한 글과 함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반갑구요 ^^
아이의 솔직한 수상소감이 저에게도 울림이 되고 감동적이네요
누구나 아는 길이지만 그 길이 쉽지 않기에 꾸준히 밀어주신 어머니의 손길 세삼 감탄하게 됩니다.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이 글을 읽어주고 싶네요
미세먼지도 없는 좋은 날 ..덕분에 더 쾌청한 기분이 드네요
감사하고 또 대상 수상한것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