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사님~늘 쑥쑥맘님들위해 좋은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중학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2학년에 첫 중간고사
가 코앞이네요.저희딸도 첫시험이라 긴장되긴 하나봐요.
늘 학교수업이 우선이라 말은 하는데 잘 하는건지...
열심히 한만큼 좋은결과 있었음 좋겠어요.
초사님 정말 황금같은 말씀이시네요.
정말 이 세가지를 시행착오하면서 익히는데 에밀리는 2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구요.
그리고 아직도 시행착오 중이지요.
이제 또 중간고.사가 다가오네요.
실수하지 말고 꼭 실력만큼은 풀고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초사님~
잘 지내시고 계시지요?
중2 올라간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중간고사 ㅜㅜ
이번시험은 죽이되든 밥이되든 스스로 해보라고 내두고 있는데 사다준 문제집 펼친자국도 하나없이 깨끗하고 날마다 도서관서 판타지 소설을 계속 빌려와서 읽고있는 모습에
제 속만 타들어갑니다 ㅋㅋ
주신 팁 잘 읽어보았네요.
정말 맞는 이야기입니다.
연우에게도 보여주어야겠네요.
다들 새학년 첫 시험 잘 해내길 바래요~
와~ 감사합니다... 직접겪으신 말씀들 무엇보다소중하고 감사하네요.
아직 예비 중등인6학년이지만 많이와닿네요
학원도움안받으면 엄마가 계속 도와줘야 하는건가요?^^
우왕~~~
초사니임~~♡♡

정말 멋지십니다.. ^ ^

우찌..우찌...
요리 알뜰살뜰 챙기시는지...
뭐 울집이야 아직 중등 전이지만서두요..
초6도 기분이 남다른데
중등되믄 우떨지.... ??
초사님~~
잘 지내고 계시지여~♡
우리 언제 뵈올수있는지요... ㅋㅋㅋ

손 꼽아 지달리고 있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