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이책 보면볼수록 탐나네요..
탐나는 책들이 왜이리 많은지....에궁..
계속 고민만 하고 있네염..
그나저나 전 희서가 눈똥그랗게 뜨고 쳐다볼때 넘넘 똘망똘망해보여서
얼마나 이쁜지 모르겠어요.^^
많이 해본 종이컵전화기..
저도 오늘은 27개월된 둘째놈과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근데요.. 정말 목소리가 잘 들리나요??
저도 당장 내일 가은이랑 종이컵들고 따르릉 해봐야 겠어요
안봐도 얼마나 좋아할지 ..... 훤합니다.
전화통을 붙들고 살려고 하지나 않을런지 그거이 걱정입니다.
저도 꼭 해보고 싶었던 놀이
생각난김에 해야겠어요~
아이디어 감사해요..
희서 넘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