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5세) 해봤네요. 아직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서 제가 대신 그려주고 시작했죠.
근데.... 로지처럼 꾸미기가 안되네요.
그래서 식빵에 딸기잼 바르기, 딸기 아이스크림, 딸기 케잌 만들기... 색칠하기로 대신했어요.
어찌됐든 새로운 미술놀이에 딸아이도 저도 즐거웠답니다.
가오리님의 액티 항상 넘 환상적이라 빼놓지 않고 따라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이번건 왠지 할 수 있는 자신감이 불끈!!! 내일 기필코 해보겠습니다.
하고 다시 글 올려 볼께요. 꼭 해야 할텐데....
ㅎㅎ..
이번에도 역시나..
로지가 저희 딸애랑 동갑인 7살이라 늘 가오리님과 로지의
활동들은 저를 충분히 자극시키고 흥미롭게 합니다.
로지는 어쩜 밑그림을 저보다도 더 잘그릴까요?
마치 대고 본뜬듯합니다.
정말 부럽기 그지없는 모녀..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