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3월도 벌써 끝이네요ㅜㅜ
1. 한밤중 강물에 있는 모습이 보였고 제스를 일부러 보는것 같았다.
강에서 수영을 하다 제스에게 다가오다 멈춰서 쳐다보다 다시 사라졌다.
2. 병원에 가면 그림을 마무리 할수 없고, 임박한 죽음을 병원에서 맞이하고싶지 않아서. 병원의 관리를 받다가 결국은 천천히 죽어가는것 밖에 할수 있는게 없기때문에.
3. "왜 울고있니?"
"누구니? 왜 여기에 있니? 혹시 우리 할아버지를 아니?" 하지만 결국 제스처럼 아무것도 묻지 못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미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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