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리긴 문장을 쓰다니 희서 정말 대단하군요,,,엄마의 노력이 보입니다...
희서와 동갑인 저희 혁군은 아직 단어 하나 쓰는것도 귀찮아!!! 하는지라....
간신히 미니북만들기 같은걸로 단어라도 써볼 기회를 만들긴 하는데 잘 안되네요...
모두다 엄마의 욕심이겠죠...
four corner는 좋은가요??? 당연히 좋겠죠???
저도 눈독만 들이고 있는 책이라 궁금하네요... 많은 토론과 확장이 필요한 책이라 하더라구요...
후기좀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희서의 일상이 궁금합니다~~~
희서 글씨 넘 예쁘네요~!
어쩜 저리 또박 또박 쓰나요..
예전에 희서의 동영상을 보고 우와~
입을 쩌억 벌렸던 기억이..
이젠 저리 쓰기학습까지.. 대단하셔요
가은이도 희서처럼 저런 멋진 쓰기 학습이 가능할런지요???
부럽습니다.
리더스인가 봐요??
아이가 클수록 엄마의 영어도 함께 향상되어야 할텐데..
희서맘님을 보면
전문적인 지식까지 제대로 정리해서 접해준다는 느낌을 항상 받게 됩니다.
희서의 멋진 쓰기학습 ~
글씨도 넘 잘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