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평가를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까요?
언어로 편하게 학교에서 수업듣고 책 볼 사람은 집에서 보고,
시험 필요한 사람만 준비하고....
입시에서도 학교시험에서도 평가 자체를 없애면 이렇게 영어에
열 올리지 않아도 될텐데....
전국민이 영어로 말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듣는 귀 뚫어서 학교에서 즐겁게 영어하고, 시험은 필요한 사람만 준비하고
이런세상 빨리와야 우리 아그들이 덜 고생할 텐데...ㅎㅎ
대체 핀란드는 어떻게 평가하고 평가기준은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사실 말하기 에세이하면 좋은데 정확한 평가기준을 잡을 수 없고 해서인데 핀란드는 그런 기준을 확고히 만들어 논 모양이군요.
정말 궁금합니다.
학부모들도 모두만족할 만한 평가기준과 평가자를 뽑는다는건 그만큼 어려운 문제인것 같아요.
평가를 할 사람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