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걱...-.- 정신없이 지내다 번쩍! ㅠ.ㅠ 생각이 나서 변명?의 글이라도 달아요.
후다닥~ 밀린숙제 해치우고 따라가겠습니다 ^0^
(처음부터...이게 참..얼굴이 뜨거워서;;;;;)
휴~ 갑자기 애 아프고 사무실 이사예정이고 -.-^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더니...
분명 7월 초였는데 ㅠ.ㅠ 벌써 반도 안 남았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기쁜 건~ 병원에서 이제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유후!!! 신나는 목소리로~ 간호사언니에게 "오늘은 예약안해도 된대요~ㅋㅋ"
라고 큰 목소리로 떠들었지요! ^______________^
배송 온 책이 상자에서 나와 책꽂이에 꽂힌 채로 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글책이면 후다닥 읽었을텐데..ㅎㅎ 이리 손을 뻗지도 않게 되니...영어울렁증인가요?
다음 덧글은 ^^ 주절주절 숙제를 달러 오겠습니다.
오늘 초복이라는데~ 비가 온 후라 그런지 그런대로~ 선선하네요^^
내일 사무실 이사인데....제발~ 비가 안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얼렁~ 정돈된 삶으로 돌아가고 파라~)
오늘 저녁엔 닭이라도 하나 사들고 들어가야겠어요.ㅋㅋ
말만 많은 뻔뻔 어뭉~ 다녀갑니다.^^
헥헥.. 오늘이 마감이네요..
지송~
1.
Meg : 보통 생각하는 그런 첫째언니의 이미지... 차분하고.. 동생들 챙기는..
조금은 소심해보이기도 하다..
winced(움찍하고 놀라다) ~, 이런데서 느껴지는..
Jo :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
(유독 다른 자매들은 sain 이러면서 말을 했는데, Jo는 Jo piped up: Jo grinned 이런 단어들이 눈에 띄어서^^)
excited 이런 단어도 자주 보이공...
Jo laughed out loud.
Beth : 조용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 남을 잘 보살펴주는 성격
(Quiet and shy, she did her lessons at home and spent a lot of time with her dolls.
She was a giving child, whose gratest joy was caring for others.)
Amy : 흔희 말하는 '막내티'가 나는 소녀..^^
Amy's worst problem was her nose. She blamed Jo, who accidentally fropped her as a baby.
In terms of talent, Amy was the artist, foever drawing flowers, fairies, and all the pretty noves she so desired.)
걱정거리가 정말 귀엽다.ㅋㅋ 막내 답게..ㅋㅋ
Amy retorted~~
2. 해석 안되는 부분은.. 많았는데.. T.T
표시를 안해놔서.. 이크... --;
3. 저는 문성실 블로그에 자주 가서 참고하고..
문성실 책도 사서 자주 보고 해요..
자주 만들어도 잘 안외워지더라구요.
여름에 뭘해먹을까 하는건.. 정말.. 으..고민이에요.
게다가 요즘은 음식물쓰레기 날파리낀다고 아빠가 걱정하셔서,
수박이고 뭐고 먹고 바로바로 치워야해서.. 넘 불편해요.ㅋㅋ
정말 전 깨끗한 사람이 아닌데요..ㅋㅋ
밥먹고 안치우고.애들이랑 놀고..
새벽 6시에 일어나 설거지하고.. 치우고.. 하다가 출근해야하는디..ㅋㅋ
요샌 바로바로 치워야해서.
애들이, 왜 빨리 안오냐고..
계속 불러대요. T.T
우리가족이 3주째 고열로 고생이에요.
처음 한주는 예인이가 고열이다가 나았고..
그다음엔 예준이가 고열이다가 나았고.
이번엔 울신랑이 서울에 혼자있는데.. 고열로.. 며칠째고생하다가..
이제 조금씩 내리나봐요.
어제부터 다시 예준이 열나서.. 오늘 낮에 병원가니..
별 증상도 없는데..열난다고..흑..
암튼, 올여름은..열감기가 유행인가봐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다행히 보채지도 않고, 먹고, 놀고 하는건 잘해서..
넘 다행이에용..
1.인물분석
Meg: 예쁘고 멋진것을 좋아하는 아가씨.가난해서 X-mas 선물이 없는건 상상이.안되는 아가씨.
Jo: 약간 남자 같은 쾌활한 아가씨.
Beth: 수줍움.많은 아가씨.
Amy: 약간 이기적이고 질투도 있는 아가씨,응석쟁이.
*저는 네 아가씨들 스탈이랑 넘 멀지만 그래도 굳이 고른다면 Jo랑 닮은 구석이 있는 듯해요.
2.모르는 문장
술렁술렁 읽어서 물어볼 께 없어요.ㅠㅠ
3.요리
양파 장아찌요.
재료-양파 2kg,물 8c,간장4c, 설탕2.2c,식초1.4c
순서-물,간장,시초,설탕을 정량대로 섞어 팔팔 끌여요.
뜨거울때 양파에 부우면 끝.한나절지나 냉장고 넣고 3일후에 냠냠냠.
###이래저래 술렁술렁 넘어가네요.
원래 여름은 숨쉬기만 하면서 더위야 가라하고 지냈는데
지금은 일도 해야하고 북클공부?????도 해야하고.....
6기 식구들, 모두모두 지치지않는 여름되세요~~~~
공지....!!!!
다들 바쁘신지.. 미션 수행도 안 하시고..ㅠㅠ
7월달을 보니 다른 주 보다 1주가 더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미션 마감을 이번주 수욜로 미룰께요. 그리고 다음 미션을 목욜(15일)에 올리겠습니다.
다음 미션부턴 밀리지 말아주삼...
요 책이 한번 잡기 힘들어서 그렇지 한 번 잡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술술 읽혀지니 얼렁 책을 들자구요.~~~
우선 마플님에게 늦은 위로의 말씀올리고요...
늦은 미션수행합니다.
1. 네 자매의 성격분석
Meg 가난하다는 것은 즐거운 일은 아니야 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데 선물을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예쁜 것을 갖기를 갈망하고 무도회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보통의 여자인 듯 하다.
Jo : 책벌레로 책을 좋아한다.바깥에서 운동하는 활동적인 성격이다.
Beth : 가난함에 대한 불평이 없으며 현재에서 기쁨을 찾고 남을 배려하는 맘이 많은 것같다.
바깥에 나가신 엄마를 위해 슬리퍼를 난로곁에 두는 등 아주 세심한 것을 배려하는 맘이 있다
조용하고 부끄럼을 잘타지만 음악을 좋아해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을 좋아한다
집안사정이 나빠져 피아노 레슨을 못받게 될 때도 별 다른 불평을 하지 않는다. 다른 자매들이
로리의 집을 자유로이 왕래할 때도 로랜스씨의 방문이후에야 용기를 내어 갈 수 있었던 걸 보면
수줍음이 매우 많은 성격이다.
Amy : 제일 어려서인지 부요한 사람, 특히 로리에 대한 부러움과 질시를 갖고 있다.
라임사건에서 보면 자기에 대한 자존심이 강한 것같다. 규율을 깬 자신의 잘못보다 그런 벌을 받은 데
대하여 분통을 터트리고 학교에서 집으로 와버리는 행동으로 보면 ....
또한 화가로써의 재능이 있다
2. 기억 나는 문장이 없네요...모르는 문장이 많긴 했는 데...
3. 음식이라...
요건 제 전공이 아니지만...친정엄마가 만들어준 간단식을 생각해봅니다.
재료
우뭇가사리로 만든 묵(우무, 투명한 묵)1모, 꼬막 아니면 바지락 적당량
다진마늘 조금, 쪽파 또는 파
만드는 법
1.조개를 적당량의 물을 붓고 소금간을 하여 끓인다. 조개가 얼추 익으면 웃물만 따라 내든지 체에 거른다
2.조개삶은 물을 식혀놓고 조개는 껍질을 제거해 둔다.
3.적당히 썰어놓은 우무에 조개국물, 조개, 다진마늘, 파를 넣고 깨소금 약간을 뿌려낸다.
얼음도 약간 넣어 둔다.
에고고....아무리 늙어가도 엄마를 잃는 건 싫어요.
몇 개의 말로 어찌 아픔을 달래드리겠습니까만
마플님, 마음으로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흑.. 마플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상심이 크시겠어요...
좋은곳으로 가시길... 맘속으로 빌어드릴께요.. T.T
초코님..
셤도 끝나고, 이제 미션을 욜띠미... 해볼라구 합니다.ㅋㅋ
밀린것부텀.. 해놓을께요..흐흐흐..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 더워지고.. 해먹을건 없고..
저녁엔 뭘해먹을까..하면서, 출근했어요.ㅋㅋ
자주가는 블로그가서, 좀 찾아봐야겠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참..어제 너무 기쁜(?) 일이 있었어요...ㅋㅋ
은행 CD기에서 돈을 찾아서.. 제가 원래 그냥 찾아서...
지갑에 쏙 넣는데, 옆에 봉투를 오랜만에 사용할라고 봉투를 꺼냈는데..
아니, 글쎄..거기에 만원이 들어있는거에요.ㅋㅋㅋㅋㅋ
누가 썼다가, 다시 꽂아놓았나봐요..
아이고.
돌아오면서 횡재라고 신나하면서..
" 나, 덥다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하늘에서 내리신것이야..이건 분명.. " 하면서..ㅋㅋ
언니며, 신랑이며, 동생이며, 다 전화해서..
자랑하고..ㅋㅋ
주말에 신랑오면, 한턱 쏘기로했어요.ㅋㅋ
근데, 예전에 제가 로또도 한번 사서, 10만원정도 당첨된적이 있는데..
이렇게 공돈이 생기면, 쓰는돈이 더 많더라구요.ㅋㅋㅋ
마플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이 하나님의 품에 편안히 안기셨을 것입니다.
많이 힘드시고 슬프시겠어요. 어서 힘내시기를.... 위로를 보냅니다.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생각나네요.
이 시가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귀 천 -천상병
글을보는 순간 제가슴이 다 철렁했네요.
첨에 읽었을땐 댓글도 못달고 가슴 한켠이 짠해서 하루를 보냈어요...
얼마나 맘아프고 힘드실까....무슨 말로 위로가 될까요..
어머님 좋은곳으로 가셨을거라는 말밖에는...
어머님 49재까지 잘모셔드리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