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쩜 이리도 이쁠까나...
얼마 전 마트에서 다은이의 요구로 허브를 샀더랬쬬..
분명 다은양이 스스로 잘 키우겠다고 약속하고 샀는데...프히히..
신경을 쓰지않더니 결국...T.T
(아무래도 꽃에 전혀 관심없는 엄마 닮았나봐요..^^)
애인처럼님처럼 꽃을 프린트해서 봄맞이로 한 번 붙여놔야겟어요..^^
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
씨앗도 심고 물도주고.. 거기에 활용액티로
마무리..
멋져요!
날씨가 나들이 하기에 그야말로 딱 입니다.~
꽃이 지기전에 더 더워지기전에
어디 근교 나들이라도 가야할텐데...
엄마와의 도서관 나들이가 고작이니..
집앞에 저리 멋진 산이 있으니 좋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