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전 활동했는데 이메일 따라 쑥쑥 들어와 봤어요
아는 분들 이름이 여기 있으나 그분들은 없어 궁금하고 동창회라도 하고 싶고 그렇습니다
아드님 벌써 고1인가봐요
잘 지내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저희는 벌써 대학생이 되는 큰 아이와 둘째는 중1입니다
초등게시판도 고학년이 되면 딱히 할얘기도 그렇다고 보여줄것도 없어서 자꾸 서성거리게만 됩니다~
그러다보면 아직 중딩도 아닌주제에 언니들은 무얼하나 게시판을 자꾸 들락거리게되요.
그럴때 들려주시는 이런 이야기들은 마치 유게에서 초게 올라오던때를 생각나게해서 살짝 마음이 설레여요^^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 반가워서 감동스러우이~~~ 잘 지내셨구료!!!
아이디가 눈에 익어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잔잔히 들려주는 언니같은 이야기 감사해요~
이제 중등 올라가는 큰아이나 초딩인 둘째 키우는데 이런글이 참 힘이 됩니다^^
책읽기의 힘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추운데 걷기도전도 멋지세요!!
가끔 또 이런 이야기 들려주세요~~*
아무 존재감이 없으시다니요...
겸손의 말씀!!
이렇게 글 남겨주시니.. 그 존재감이 더~ 살아난 듯 합니다. ^^
후배맘들에겐 선배맘들의 이런 글이 항상 목마르답니다.
이렇게 들러서 귀한 말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날씨 추운데... 꽁꽁 싸매고 나가세요.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
이 추운 날도 걷는 엄마!!
정말 멋지세요~ ^^
엄마의 주관!!
저도 함 찾아봐야겠어요~ ㅋㅋ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