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올려주시면서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평범한 엄마와 평범한 아이지만...
늘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잘 하고 있다고 서로에게 칭찬 왕창 해주는 모녀랍니다.
앞에서 이정표처럼 이끌어주시는 것 엄청 큰 힘이 된다는 거 아시죠?
때론 처지기도 하고 앞서기도 하면서 모두들 그렇게 가고 있으리라 믿어요.
절대 그럴 일은 없겠지만... 설령 단 한팀이 남더라도 끝까지 잘 이끌어주실거죠?
바퀴벌레처럼 저희 모녀 끝까지 살아남을 테니 남은 기간도 잘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