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speekings.com은 인터넷 스피킹 싸이트인데요. 단어공부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신의 발음점수도 들어볼 수 있고요. 해당단어들 모두 원어민발음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www.readingtownusa.com공지란을 보시면
스피킹스 이벤트가 있는데, 첫번째 단계를 무료수강해 보실 수 있습니다. 스피킹스 담당자
(저는 윤선생과 관련 없습니다.)
우연히 접해서 알게 된 건, 발음면에서 더 세세한 설명은 없다는 겁니다.
파닉스에서, 개개 발음(알파벳), 사전식 발음, 일상 생활에서 하는 실제 발음 이렇게 체계적으로
알아야 하는데...사전식 발음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tr, dr 은 츄르, 쥬르 로 바뀌는데 거기에 대한 설명이나 그런 것도 없고 트르, 드르
로 나옵니다.
이때 실제 두 가지를 다 사용하고, 빨리 말할 때는 바뀐 발음(발음원리상)을 더 많이 쓰기
때문에 알아야 하는데 나와 있지 않는 것입니다.
또, th는 네 가지 소리가 나는데 이 부분은 거의 모든 책이 두 세 가지 밖에 설명이 없습니다.
그 외 여러 가지 실제 발음과 근접하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말하가 대회 본 아이들이 말하는 걸 들어보면 이런 것은 이미 다 되고 있는 상태구요.
윤** 의 독해 부분에서 이런 걸 다 설명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발음을 여러 면에서 살펴 본 제 소견으로는, 교재당 비용이 많이 드는 위 교재보다는
서점에서 파는 파닉스나, 리스닝 위주의 교재들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발음에 대한 교재를 찾으시다 보면 위에 말씀 드린 세 가지 에 대한 설명과 예문이 나와 있는
책들을 찾게 되실 겁니다.
어느 것에 중점을 두느냐는 목표를 정하고 미국식, 영국식, 타 국가 식 등을 알아 두든 게 좋습니다.
처음엔 일반카셋트로 사용했는데 두대를 이용하는게 번거롭고 자꾸 고장나구 해서 윤선생회사에서 파는 더블데크를 샀어요.
녹음하기 편하게 되있구 책상에 올려놓아도 공간차지 별로 안하구요. 주변에 윤선생 하시는 분 있으심 부탁해보세요. 컴에서 나오는 영어동화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으나 그림을 보느라 산만해져서 발음에 100프로 집중을 못하더군요. 테잎이 가장 좋았구요. 원어민 한문장 말하면 그 테잎을 일시정지 누르고 옆에 녹음테이프에 자기말을 녹음합니다. 다시 원어민발음 재생시켜서 듣고 다시 정지하구 따라하구 ,,, 이해되시나요?
전 첨에 몇번을 말해줘도 잘 모르겠던데 ,, ㅎㅎ ~~ 적응할때까지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세요.
처음엔 짧은 단문으로 시작해두 좋구요, 암튼 이런방법을 3개월만 해보세요. 혀놀림과 듣기가 훨씬 달라진답니다.
^^ **
영어는 특히 발음면에서는 왕도가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제 생각도 그렇구 ,,,
초4올라가는데 작년가을 영어말하기 대회서 상받았는데요. 3학년 28명 지원자중 순위권내에 들어간 6명이 모두
집에서 윤@@ 이나 튼튼 @@ 같은 걸루 테잎듣고 따라하고 하는 방식으로 공부한 친구들이었어요.
발음이 모두 훌륭했구요. 물론 학원다니는 친구들은 집에서 하는 친구들에 비해 롸이팅이 강점이더라구요.
발음만 말씀하시니 테잎듣고 따라하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한줄씩 따라 말한걸 녹음해 놓았다가 저녁에 아이쉬는 시간에 들려주세요. 말할때는 모르다가 자기 발음을 객관적으로 다시 듣게 되니 자연스레 교정효과가 있더라구요,
처음엔 의미없고 답답한 작업같아 회의적인 느낌이 들지 모르나 1달 지나고 2달지나고 ,,,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좋아지더군요, ^^ ~ 학원말씀하셨는데 이런 방법을 학원에서 하기는 시간과 비용이 아깝구요. 제경우는
윤@@ 중고 리딩책을 이용해서 한줄씩 따라하기를 시켰어요. 도움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