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에구 귀여워.
낙서한 것도 그냥 올려보쇼. 보고 웃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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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귀엽네요. 미션수행에 초첨을 맞추기 보다
아이랑 많이 즐기고 이야기나누는 데 중점을 두시면
아이도 엄마도 즐겁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나 해맑은 연우가 머릿 속에 남을 듯 싶네요.
연우의 웃는 모습을 보니 우리딸이 저만할때가 떠올라 세삼 행복했엇어요.
넘 예쁘네요. 작은손으로 함께하는 모습도 사랑스럽구요..
화난거 싫어해서 웃는 몬스터그려주는 고운맘씨 연우~ 햇살미소 넘 예뻐요
아직 애기인 연우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있으니 '그날'이 머지않았을거 같아요
화이팅이요!
뭐든 꾸준히 하는게 제일 힘들죠... 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어주시는 모습 참 대단해요
제가 울 아이들한테 괜히 미안해지네여 비키맘님보며 반성하고 갑니다 ㅠㅠ
비키맘님~연우가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웃는 얼굴의 몬스터도 너무 잘그렸어요~ㅋㅋㅋㅋ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는것 듣고 궁금한것 물어보고~기특하네요~!
비키맘님도 연우도 화이팅~!!!!
답답하죠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
그래도 하루 이틀 일년 이년이 지나면요 점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요
비록 엄마표로 아이와 같이 영어를 하고 있지만 곁에서 한마디라도 더해주고 한번더 안아
줄 수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떄인것 같아요
전요 지금 이시간 이순간들을 과거의 어느떄랑도 바꾸고 싶지 않거든요
좋은 기회에 북클럽 덕분에 아이들과 더 많이 하게 되어서 기뻐요
그리고 살면서 사람들이 말하는 평균(한글은 언제 뗴더라 산수는 언제쯤이면하더라)연령에서
한살만 더하니까 울 아이들이 하더라구요 그러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것 같아요
조급히 생각마시고 해줄수 있는것에 포커스를 맟추시면 될것 같아요
말이 너무 많았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