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시간이라,, 짧지만 반가워서 인사 남겨요.
긴연휴 잘 보내셨죠?^^

시끄러운 뉴스들, 사건사고들에 신물내다가,,,,갑자기 추석인사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까...빼꼼히 쑥쑥에 왔는디...여기저기 반가운 이름들 보여서...저혼자 훈훈하니 좋네요...
초로그사과님 글 있어서 넘 조와서 여다가 인사남기고 가요..^^
다들 긴 연휴 잘 보내시고,,,건강하시고 차조심하시고 멀미조심하시고 사춘기아이와트러블 조심하시고,,,
울 집 사춘기딸래미는 스트레스 풀 데로 합기도를 선택하야 음청 열심히 하고 있심니다..
아빠를 해넘길 기세,,저보다 키도 크고 힘도 세서,,,저거 저러다 천하장사되겄다 싶어요..^^
초사님도 이사하고 아이 시험치는거 봐주랴 고생하셨네요..
중3 은 기말도 빨리 본다던데... 추석 지나면 또 기말 준비해야겠네요.
적어주신 엄마의 역할에 공감해요.
아직 중 1이지만 잔소리가 이제는 별 소용없다는 생각에
거꾸로 지지하고 격려하는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생활적인면에서의 잔소리는 안할수가 없네요 ㅋㅋ.
공부관련 잔소리는 안하니 중딩이랑 꽁냥꽁냥 사이도 좋네요 ㅎㅎ
새로운 보금자리 이쁘게 꾸미시고 새로운 기분으로 살면 그 또한 즐거움일 것 같아요.
지금 사는 집 딱 10년째인데 슬슬 지겨워서 이사가고 싶네요 ㅋㅋ
이사도 진짜 큰 일인데 ㅋㅋ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고 피곤도 풀리는 휴식의 시간이 되길 바래요~
벌써 마지막 중간고사인가요?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초사님,이사에 라이딩에 정말 바쁘시겠어요..
큰애의.마지막 중등이흘러가고 있으니
마음도 싱숭생숭 하실까요?
큰애의.마지막 초등에 제가 요즘 그렇거든요^^
코제트 언니가 틀린 문제에 애착을 보이기 시작한다니
이제 욕심부려 공부할일만 남았네요~
아이들이 자랄수록 엄마가 해줄일은 밥해주고 궁뎅이
두들겨주는거 밖에 없다는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쑥에서 중등선배이야기를 오랜만에 들으니 좋으네요~
긴~연휴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