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아프다더니 별거 다 하셨네요..
왜 이리 부지런 한거요?
부러움...+ 존경...
딸기 으깨지 않고 그냥 끓여도 나중에 뭉그러지던데...^^*
저도 해마다 해주지요..
근데 아직은 딸기값이 비싼데....................ㅎㅎㅎ
두딸맘님게서 요즘 게시글이 뜸 하시다 했더니...허걱~~한나가 폐련으로 입원을??
흐미~~~얼마나 고생하셨을지..얼마나 아팠을지..이해가 되네요..
울 다은양도 열감기로 4일동안 병원신세를 졌었거든요~~
자식 아픈거 보느니..차라리 제가 아픈게 훨 낫더라구요!~~
이제는 괜찮은거 맞죠??
이제 두딸맘님의 액티를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어 제 입에 미소가 띄워져요~~^^
딸기쨈~~
제가 어렸을 때 울 엄마가 해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딸기잼..사과잼..포도잼~~
그 맛나던 기억..^^
딸기를 사다가 울 다은양과 함 시도해 봐야겠어요~~~^^
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