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컨텐츠 게시판에 왔는데
두딸맘님의 이름이 많이 보여서
마~이 반가웠어요^^
참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저 런투리드 지르고 나서...생각보다 별로 반응 없는
아들로 인해 좀 낙심했으나 요즘은 열심히 오디오 틀어주고 있답니다.^^
또 뵐게요.
한나가 많이 아팠었군요....
저희 녀석도...아프면...비상인지라...
종합병원이거든요....기본이 튼실하지 못한지라....ㅋ
암튼..저희도 작년 입원이후...매달 병원에 정기검진을 받고 있는지라...
환절기인 이봄이 넘...무서워요...
한나야...건강 해야 한다~~~~!!!!
늘 힘주시는 서빈맘님~!!
마음깊이 감사하는거 아시죠?
너무 오랫만에 올리는거라...
사실..무플..각오하고 있었는데..흑흑^^
감사해요^^증말로..추천까정..ㅎㅎ
화이팅이란말에..왜이리 주책없이 눈물이 나는건지..
제가 많이 힘들긴 했었던건지..
너무 가슴에 와닿는 화이팅입니다..
정말 감사해요..
진짜 힘이 많이 되어요..
서빈맘님댁 식구들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꼐요^^
헐...
이거 맘에 쏘옥 드네요..
한나가 아펐으면 엄마도 넘 힘들었겠다...
두딸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