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맘님 지금 쑥쑥에 계신가봐요..^^
울 다은이 또한 후딱~ 먹으려 달려드는 것을 진정시켰죠..^^
그랬더니 마구마구 뿌려대더군요~~
정말 이 아까운 팝콘들을 모두 벚꽃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는디..ㅎㅎ
요즘은 사진 찍기가 편하네요..
다은이가 좀 컸는지 제 손이 함께 하지않아도 혼자서 잘 해내더라구요~
명령만 해 주면...ㅋㅋㅋ
글구..영어 표현이 늘어가고있는건가요??
앗싸~~~
전 제 영어표현이 늘 제자리 걸음같아서 걱정이거든요..
울 딸래미가 이 한정적인 영어표현만을 쓰면 안되는데...라는
걱정도 하게되고~~~
서빈맘님의 칭찬(칭찬 맞죠?)에 '앗싸'를 외쳐봅니다~~ㅋㅋㅋ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