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런의 세번째 리딩 12분 56초.
1. Art Project - 봄, 여름, 가을, 겨울 표현하기

대런은 그림 그리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라서
혼자서 캔버스를 채우는 게 벅찰 것 같더라구요.
고심 끝에 나무로 사계절을 표현해보기로 했어요.
봄은 벚꽃을 상상하면서 퇴근길 아빠가 사다주신 팝콘으로 치장하고,
(대런표 나비는 언제 봐도 넘 귀엽네요~~~ㅎㅎ ^^;;;;;;;;;;;)
여름은 주워온 나뭇잎에 물감 칠해서 찍기놀이를 했구요.
가을은 낙엽으로 치장하고,
겨울은 솜으로 눈을 표현해봤어요.
눈사람은 베오영 책 <Snow Ball>을 참고해서 따라해봤어요.^^
나무를 그릴 때 대런 팔을 대고 네번 그렸구요, ㅎㅎ
처음 전지를 보고 대런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이렇게 큰 캔버스는 처음 보는 관계로....ㅋㅋ
우여곡절 끝에 마친 후 아빠한테 자랑하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
스카이블루로 하늘 멋지게 칠하면서 끝을 냈네요.
2.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물었더니 이 페이지를 펼치더라구요.
동생이 생기고 늘 형아니까....를 달고 살아야하는 대런이
엄마아빠한테 이렇게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는 걸 표현한 것 같아
울컥~ 눈물이 날 뻔했어요.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집에 왔는데 아이리스가 기쁜 것 같아." 하더라구요.
대런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저에겐 너무나 소중한 미션이었네요.
대충맘님 감사해요~~^^&
마감을 넘겨서 넘 죄송하구요~~~
3권 멋지게 진행해주신 대충맘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4권에서도 행복한 이야기 많이 나누기로 해요~~~~^^*
하루이틀 쫌 늦어지더니,
갑자기 일도 생기도.. 변명의 여지가 없지요.
제가 게을러서...
손들고 서있을께요.
에고, 마감을 넘겨버렸네요.
저랑 아이들 감기에다 이런저런 일들이 있어서
전지 사다놓고는 못했어요.
대런이랑 주말까지 미션해서 올릴게요.
죄송합니다~~~~^^;;;;;;;;;;;;
이따 다른 분들 미션 보러 다시 올게요~~~
오늘은 마감을 안넘기네요.
그래도 마감임박..ㅎㅎ
마침 현진이랑 색지로 다른 미술활동하고 있었는데 미션이 그리기라
걍 그 색지에 그려보라 했어요.
어떤 계절은 신나서 그릴 자리가 모자라고 어떤 계절은 곰곰 ....
1. 계절별 그림 그리기

봄..동면하는 넘들 다 깨어나고 밑의 풀은 쑥,민들레 ^^중간 누런건 개나리...
여름..친절하게 한글로 이름을 써놨네요..

가을..말로는 젤로 많이 그릴것 처럼 윤주랑 경쟁하듯 말하더니 그리라니까 달랑.허수아비와 벼..잠자리..끝이야? 했드만 잘안보이는 코스모스,단풍입, 은행잎, 다람쥐.
겨울..안말렸음 겨울에 지가 입고 신고 쓰고 다니는것 죄다 그릴뻔..ㅎㅎㅎ
2.가장 좋았던 장면..
이유는..울때 우유를 먹이면 달랠 수 있으니까...라네요.
대충맘님 저 오늘은 마감 안넘겼쓰요..^^
덕분에 잼나고 즐거운 활동 많이 했어요..다시한번 감사 ^^
수민이가 했어요.
Spring : Baby Rose,earmuff,green,cry.
Summer : pool,play,ferris wheel,roller coaster,dart,prizes
Fall : stroller,song,bottle,sweet,soft
Winter : Rain,snowy,skating,sledding
30p~31p,40p~41p가 가장 재미있었어요.
이유 : (30p~31p)Granpa and Iris had lots and lots of fun.
이유 : (40p~41p)Iris gave Rose a bottle,and patted her back,and sang her a song.(I think Iris liked Baby Rose.)
안녕하세요!Helen이에요*
Iris가 walter집에 가서 walter가 반갑게 맞아주는 그림이 제일 좋았어요.
저는 좋은 그림이 하도 많아서 하...안 참에 골랐어요.
아직도 좋은 그림이 너무 많아요.
다음 책 미션이 궁금하고 아참!!!저는 그림 그리기를 진짜 좋아해요.
매일 할게 없으면 역시나 그림을 그려요.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가끔 잘 안 돼서 짜증이 밀려올 때도 있지만.........
저 취미가 가지가지 있지만 역시 그림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그 북클럽멤버 아니고 그냥 구경꾼인디요....^^
요 책 1권이 미국교과서 2점대에 있어서 봤는데 이런 것도 해보라고 하더군요...
Where does Iris and Walter take place?..요건 하신 듯하구요...
How might the story be different if Iris and Walter had met in the city?
그리고
In Iris and Walter, Iris visits a treehouse and make a friend.
Think about a place you would like to visit.
Now write a plan that tells what you will see and do there.
헥헥~~베껴쓰기도 힘들다는....
기냥 우리말로 적을것을....^^*
1회
2회
3회
7분 18초
6분 59초
6분 47초


다른 할 일들을 제치고 먼저 시작한 그림그리기에요, 세심함은 없고 깔끔함 만이 남은,, 쪼매 아쉬웠지만 그래도 열성을 다한 그림이네요^^ 위의 것은 사계절, 아래것은 Helen 의 머릿속에 있는 Iris and Walter죠.
그리고 좋았던 부분 얘기해 보라니..
Helen : I like page 42 and 43 because Baby Rose is very cute and she is laughing.
Iris looks very happy and good.
이라고 했어요.
대충맘님 덕분에 baby rose 를 제대로, 재미나게 읽고 넘어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고 많이 많이 하셨어요^^
1..스케치북에 지 혼자 줄 을 죽죽 긋고 봄부터 그리고 있더만.. 그제서야 겨울의 자리가 너무 좁음을 알고는..
칸을 다 지워달라고..에고.. 아무리 다음장에 해라해도 지우겠다고 떼를 써서..힘좋은 아빠가 해결해 줬구먼요..
색칠을 하니 좀 표는 안나긴 하는데 우찌나 지져분하던지..
암튼.. 봄까지 색칠하고는 돌아댕기길래.. 언제 완성될지 몰라서 냅다 찍었답니다..
저 이상한 머리에 핑크모자를 얹은녀석이 walter이라네요..ㅋㅋ
봄은 유모차 태우고 산책하는장면이고요..
여름은 수영하는중입니다..물안경쓰고.. 인어까지 만나는 군요..
가을은 찬바람을 표현한답시고 줄을 죽죽긋고..나무집을 그렸네요..
겨울은 눈썰매를 탄다고..

2..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40-41 페이지.. 유모차로 산책시키는 장면입니다..
뭔가 해결되는 따듯한 느낌이긴 한데 정확히 한국말로도 표현을 하지못하네요..
책 문장을 언급하네요..
baby rose is soft and warm and cute.
두놈이 옆에서 붙어있어서..에고.. 저도 밤에나 들어와야겠구먼요...
요번 미션도 넘 좋다 ^^
넘 고생 많았구먼..
첨에 대런맘님부터 다들 이리 미션을 멋지게
잘 올리시니 기다리는 아주 사람은 죽겄구먼 ㅎㅎㅎㅎ
너무너무 잘했어..
고생한 대충맘님...나가 놀어..실컷 ^___^
대충맘님 넘 감사해요..덕분에 아그랑 즐겁게 미션완수했어요.
아그들 티비보는 동안 얼른 숙제하러 왔구먼요.
저 이쁘죠?
1. A4용지 네장 붙혀서 했어요..색칠은 천천히 하고싶을때 한다고해서리 그러라고 했네요.
벽에 떡 붙혀주었어요..하고 싶을때 하는지 볼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상세그림
Spring (나무둥지에 알이 있네요^^)

Summer
(좀 더 풍성해진걸 나무는 선 몇 개 더 그리고, 꽃 몇 개 더 그리고, 나무 밑에 졸라맨이 쉬고있네요. 으미~~쩝)

fall (아기새들이 고새 다 자랐네요 ㅋㅋ. 잠자리도 보이고..낙엽 엄청 떨어진거 보이시죠? ㅎㅎㅎ)

winter (겨울을 젤루 좋아하는 준규답게 겨울에 젤루 정성을 들이더군요. 앙상한 나무가지 ㅋㅋ 땅 속에 겨울 잠 자는 뱀... <Snowman>영화 영향으로 하늘을 나는 눈사람까정 ㅋㅋ)

2. 준규는 젤루 맘에 드는 장면은 40p.
로지랑 산책 나가 아이리스가 로지를 안아주고 하는 장면인데요.
이유를 물었더니
- Because baby Rosie is very cute and small. Baby Rose and Iris are friends now.
[저 숙제 했어요]
이번 미션은 정말 재밌어서 제이랑 하루종일 놀았네요..
놀다보니 [공모전게시판]에 그냥 올렸습니다. 여기에 올리려다 너무 길게 차지하게 되서..
[공모전 게시판]이나 [유아게시판]에 올렸으니...반장님..확인하시어~~요..^^
2.개인적으로 28~29 page에 나오는 할아버지와 대화가 정말 인상깊더라구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나중에 저도 나이가 들면 꼭 이런 대화를 손자,손녀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신랑에게 책 내용을 말해주면서 요 부분에 대해 말한적이 있는데..
나중에 둘째가 생겨서 태어나서(이책이 얼른 넘어가야 둘째 타령을 안하겠어요..ㅠ.ㅠ)
이런 상황이 생기면..신랑이 할아버지 역활을 해주기로 약속했네요...
[A day away]를 위하여~~~
저 숙제 넘 빨리했죠? 제이가 어린이집 땡땡이 중이라...시간이 남아서 오늘 놀아주다보니...
암튼.. 태어나서 1등 첨 해봅니다...아자!!
대충맘님, 미션 넘 수고하셨어요~~!!
흥행 완전 대박~!! ㅋㅋㅋ
잼난 미션 또 열심히 하겠습니다~~~^^*
참, 근데요~ 마감은 언제에용~~~^^;;;
아침 일찍 들락거렸더니 따끄따끈한 미션을 일등으로 봐버렸네요^^
대부분 여자 아이들 그렇듯이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 이번 미션을 무척 좋아할 것 같네요.^^
앞서서 이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너무 수고하셨구요,
딸래미랑 또 열심히 해서 올게요~오늘 하루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