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연령대가 맞지 않으니 당연히 드는 생각이겠지요..
당연히 보여주는 책도 연령에 따라 전혀 다를테니요...
열심히 다은이에게 활용해 주시는 모습 계속 보고 있어요..
다은이가 준서 나이되면 어디 이뿐이겠어요..
모자라긴요..
준서도 부족한 것이 넘 많아 탈이랍니다..
욕심은 좀 접고...^^
흐미~~
준서맘님의 컨텐츠를 접할 때면 '헉'이라는 단어와 함께..
'과연 울 다은이에게 내가 해 줄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든답니다~
엄마 눈에는 내 아이가 많이 사랑스럽고 한없이 이뻐보이지만 그와 동시에 내 아이의 모자란 점 또한
눈에 띄쟎아요~~울 다은이는 나에게 한없이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신체적 발달이외에는 모든 발달이
늦다고만 느껴지다보니 준서맘님의 글이 아득하게만 느껴집니다~~ㅋㅋㅋ
울 서빈이는 woke 도 모르고 drew도 모를 거 같네...쩝.
여튼 좋은 시도군..따라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