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쭉 잘 보고 있어요.
제가 요즘 댓글도 못달고...
참..모임터 만드셨지요?
축하....
지켜보고 있으니 힘내세요..^^
어머?
전 전혀 모르고 있었네요~
어디가 아픈가요?? 입원까지..
언능 완쾌해서 퇴원해야할텐데.. 정말 큰병아니길 바래요^^*
힘드시죠.. 가은이 조금만 아파도 넘 힘이든데.. 얼마나 힘이드실까..
힘내셔요^^*
힘드신 와중에도 이리 답글 남겨주시니...
다은마미님 참 부산에서 품앗이 원하시는 분 계시던데..
혹시나 원하시면 연락함 해보셔요^^*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정말정말 가득하길 빌어요~^^*
아자아자!!
다은이랑 가은이처럼 떡국으로 놀고싶은데.....
울 다은양은 한마디 합니다.."먹는거야.."*^^*
지금은 다은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중이네요~~
병원에서 다은이는 옆에서 놀고...난 컴퓨터질을 하고있네요~~ㅋㅋㅋㅋ
병원생활이라는 것이 왜 이리도 지겨운지...다은이는 얼른 집에 가자고...가서 물감놀이랑 요리놀이
하자고 난리고~~그러면서 밤새 열나서 이 엄마를 괴롭히고..ㅎㅎㅎ 죽갔슴돠~~
얼릉 퇴원해서 다은이랑 함께 가은이의 동영상도 함께 보고...따라쟁이 하고싶어요잉~~~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