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를 이용한 피노키오~~넘 재미나겠어요~~
저도 얼릉 가베를 사야하는데...
늘 가베를 사야한다고 다짐하지만 그 돈이 자꾸 책으로 세어버리는 것이..흐미~
(살짝...가은맘님은 가베 어디꺼 사셨나요??)
요놈...피노키오는 울 딸래미한테 함 해주다가 그만둔 적이 있어요..
워낙 다른 아이들에 비해 감수성이 풍부해서인지 예민해서인지 몰라도~~
피노키오의 코가 커지는 것이 너무나도 슬퍼서인지 울고불고..피토키오의 코를 건드리지 말라고하네요~~ㅋㅋㅋ
그리고 말하죠...'pinochhio...i'm sorry...'
다시 시도 들어갑니다~~~가은님의 활용예문 적극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