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에 엄마도 참 애쓰십니다. 고등학생들은 정말 공부 열심히하니 지켜보는 엄마들이 아이의 안스러움에 잠자는 것도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중 1 이라 시험이어도 11시면 어김없이 자기 때문에 저는 아직 경험이 없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이런 경험을 저도 하겠지요?
화이팅 ^^
벌서는 느낌 동감이예요.
큰애도 잠이 많아서 평소엔 11시 셤때도 12시전에 잡니다.
그래서 다행일까요 ㅎㅎ 저도 커피없이 너무 졸려서 커피를 줄일수가 없어요 ㅠㅠ
유일한게 컴질만이 제 친구였는데 요즘은 그것도 어깨가 아파서 힘들어서
그냥 시체놀이중이예요. 안자고 ㅎㅎ
얼른 셤끝나서 맛난 밥도 먹고 소원대로 101 편히?? 복습하길 바래봐요.
기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