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별것도 아닌 재료들로 굉장한 결정체를 만들어내시는 두모녀...
너무 부럽삼..^^
에궁...가끔 늦은 밤 딸애가 그림그린다고 하면 너무 늦었다고 자야한다고 못하게 할때가 부지기수인데...
정말 앞으론 그러지 말아야 겠어요. 하고싶은대로 하게끔..
로지는 정말 타고 난듯..그리고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그대로 듬뿍 담겨져 있는 듯하네요.
가오리님 자료 맨날 스크랩만 해놓고 제대로 해본건 거의 없네요..^^
뭐든 해봐야 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추천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