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헬조선이란 말도 있죠.
행복지수 이야기할적마다 아이들한테 미안한 생각이 들었었는데 불행유전자, 행복유전자가 있다고하니 왠지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는듯하네요.
휘게라는 단어 요즘 자주 듣게 되는데 행복한 습관들도 배워봤음 좋겠네요.
소개해주신 책도 기회되면 꼭 보고싶네요.
이번주도 잘 담아감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관련자료에 책소개에 거기에다 마지막 생각열기까지.
보연님 글만 읽어도 얻어가는게 많습니다.
요즘 행복한 시간을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불평과 짜증과 비난이 저를 누르고 있었던것 같아서 읽는 내내 뒤통수 한대 맞은것 같았네요.
일단 오늘아침이라도 행복을 느끼며 시작해 보려고 해요.^^
보연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