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버스입니당^^
멋진 버스~
한주와 한나의 신나는 버스여행 이었겠어요^^
울 가은이도 박스,, 속에 들어가는걸 좋아해서
저리 멋진 버스는 아니고
지난달 하늘을 나는 기차(?)라고 풍선달아 흉내내 줬더니..
아예 들어가 살두만요..
애들은 거의 박스 속에 들어가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요..
정말 제대로 만드셨어요^^
두딸맘님은 우째 하나를 만드셔도 저리 제대로 만들어 내시는지..
전 얼렁뚱땅 ㅋㅋ
멋집니다.
참 설연휴 잘보내시구요..
주말에 뵈어요~^^*
캬~~멋집니다~~~
어쩜 이리도 멋진 만들기들을 선보이시는지...
두딸맘님 덕에 걱정거리 하나 또 생기게 되었슴돠~ 뭐냐구요??
울 다은이와 함께 매일 컨텐츠를 보는 것이 하루 일과 중의 하나거든요~~
여기 컨텐츠들 중에 울 다은이가 가끔씩 맘에 들어하는 것이 있답니다~~그럴 때 하는 말...
"엄마~~이거 만들어 줘.."
예전 가오리님의 유령집 만들기를 보고서 어찌나 울 다은양이 조르던지 만들기를 시도했다가
실패로 끝나고 뒷처리 하는 과정에서 제가 짜증 많이 부렸던 기억이~~~T.T
두딸맘님의 이 스쿨버스는 울 다은양이 컨텐츠를 보는 중에 패스~시켜줘야 할 컨텐츠가 되겠슴돠~~ㅎㅎㅎ
두딸맘님께서 만드신 모든 것을 제가 가지고 있다면 울 다은이에게 보다 나은 역할극을 제공할 수 있을터인데..^^
캬~~암튼..스쿨버스 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