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님 둘째가 우리집수랑 비슷한거 같던데...
우찌 이리 한주데리고 잘놀아주시는지...
반성하고 언젠간 둘째 수녀석도 동참시켜보겠습니다.ㅎㅎ
그날이 언제이려나....ㅋㅋ
한주와 한나의 율동 넘 예뽀요~~
베키~~ 영어이름 이쁘당^^
울가은이도 영어이름 지어줘야되는뎅
아직이랍니다.
전 큰인물이 되라 "에리카"라고 예전에 혼자
지어 주었다가
다시 더 멋진이름이 없을까.. 생각하다 오늘까지 왔지요^^
저 지금 대구 시누딸 재롱잔치 보러갑니당
울신랑 지금 데리러 온다네요^^
휘리릭~^^* 베키 친구도 넘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