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12기 두번째 시리즈 무지무지 기대되네요.. 엄마만 그럴까요?ㅎㅎ
이번주는 기말고사땜에 조금 바쁠것 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학원과 엄마표 병행하느라 아이만 힘든건 아닌지 맨날 미안한 맘이예요..엄마맘을 알려나...맨날 잔소리한다고 생각할게 뻔한데요....ㅎㅎ
그래도 시험끝나면 맘도 여유로와지니까 방학끝날때까지 아자아자 영어바다로 풍덩입니당!!!
열심히 해보겠즙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오늘 책 왔어요. 울 딸 넘 좋아하네요. 다~~ 재미있겠다면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그동안 북클럽 하면서 쓰기도 많이 늘었고 자신감도 생긴 것 같아요.
엄마들의 댓글을 내심 기다리기도 하고 댓글이 달려있으면 정말 좋아라 합니다.
그러니 댓글들 많이 달아주시와요...
kate 아줌마님. 정말 감사해요. (울 딸이 전해달래요. 편지를 쓰고 싶어하는데 너무 늦어서 자라고 못하게 했습니다. )
저도 같이 감사드립니다.
떨어져나가지 않은 멤버들...축하합니다!!!!!
IPI 대치점에서 Tommie 시리즈 사면서,
Pancakes for Breakfas는 글이 거의 없기에
제 맘대로 빼면서 뿌듯해 했는데...^^ 다시 데려와야할까 봐요. ^^
The Knight and the Dragon도 한참 고민하다가
남동생이 좋아할 것 같아서 큰 인심 쓰는 셈 치고 샀답니다.^^
둘째꺼는 왜 다 비싸보이고, 돈 아깝고 그럴까요??
누나꺼는 시리즈 한질 질러도 제가 오히려 셀레며 뿌듯한데,
동생꺼는 게릴라세일에서 건진 것으로 무지 생색냅니다.
와!! 제가 1빠로 댓글 달았어요.
박사님 감사드립니다.^^
차례대로 정리 해봐야 겠습니다.
12기 북클럽 참여하기 잘 한것 같아요.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