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5줄 시작에서 29 page 3L까지
2. 첫 번째 별 : 명령을 내기기 좋아하는 왕, 통치할 백성도 없고 본인은 모든걸 관여하고 통치 한다고 생각하나 실제론 아무것도 할수 없는 왕.
아무 소용도 없고 따라주는 이도 없는 곳에서 통치를 하나 사실은 아주 외로워서 어린왕자가 머물기를 원함...
두 번째 별 : 허영심 가득한 남자, 자기는 아무도 없는 별에서 가장 멋지고 똑똑하다고 생각하며 누군가가 자신을 숭배하기를 바란다. 하지만 역시 외로운 사람...
세 번째 별 : 술고래, 술마시는 자체를 부끄러워하며 그사실을 잊기위해 술을 마시는 사람. 점점 더 술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올수 없는 사람...
3. lonely
4. 다른이들은 자기자신에 대한 사랑이 있으나 물론 남들이 인정하지 못하는 자만과 허영이 있지만 그는 자기자신을 사랑하지도 않고 자신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여 그한심한 일을 반 복하니까
1. 얼마 못보네요...에휴. ㅋ
2. 첫째 별 : 아무도 알아주는 이 작은 별에서 모든것을 통치한다며 왕이라 칭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직위에 연연하며 사는 왕. 예전엔 몰랐는데, 지금은 제 주변에 이런사람들이 하나둘 늘어가네요.
둘째 별 : 끊임없이 본인을 숭배해 달라고 하는 뽐냄쟁이 아저씨. 나이드니 은근슬쩍 우리안에 이런 모습이 있다는걸 발견하게 되네요. .. 점점 위 두 캐릭터들이 안이상해 지고 친근해져요...
셋째 별 : 술이 먹는게 싫어서 또 술을 먹는 술꾼
사실, 전 이제 이 세 캐릭터가 다 제 주변에 있군요. 어렷을땐 이상해만 보였는데요. 제 주변 어른들이 다 이런 면이 있더라고요. 지금와서 보면 어린왕자야, 뭐가 이상하니? 할것 같아요.
3. 술꾼이 불쌍한건 적어도 앞에 있는 둘은 스스로를 아끼는데 술꾼은 자학하며 그 수단으로 또 술을 마셔서 인것 같아요. 스스로를 아낄 수 없고 자기가 하는것이 한심하다고 느끼는 것 자체가 더 슬픈 일이지요.
모르고 이상하게 사는 위의 두 캐릭터는 불쌍하지는 않은데, 알고도 못끊는 사람에게는 연민이 가나봐요.
이번 3기가 정말 힘들게 가고 있는것 같아요.. 림스마미님 정말 열심히 잘하고 계십니다.
저두 아이들이 아파서 큰아이는 유치원도 휴원이고 둘다 감기에 저두 몸살에 이번주는 정말 힘들것 같아요.. 죄송해요 엉엉
다음주엔 숙제 다해서 꼭 복귀하겠습니다. 사실 둘째가 신종인플루 양성이 나와서요. 노심초사중입니다.
하여튼 다른분들도 건강 조심하세요
죄송한 맘에 글 남겨요~~
저두 저번에두 미션 못올렸는데,,, 이번에두 좀 힘들거 같아요...
넘 죄송한 맘에 그냥 지내는 것두 가시방석같구 해서요 이번 까지만 좀 봐주심 안될까요ㅠㅠ
금요일날 미션은 꼭 올리도록 할게요~~
림스마미님 외 여러맘님들 좀 봐주실거죠...
1. 29 page 7L
2. 첫 번째 별 : 권위 있는 왕 –판사(법무대신)의 자리를 줄 테니 떠나지 마라.
(심판할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심지어 별에 있을 것 같은 단 한 마리 쥐를 심판하랜다.)
두 번째 별 : 허영심 많은 아저씨 - 별에 혼자인 자신을 숭배 해달라 한다.
세 번째 별 : 술꾼 – 술 마시는 게 부끄러운데 그 부끄러움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신댄다.
3. 셋 모두 참으로 외로웠나봅니다.
이 가을 외로움이 밀려드네요…ㅎㅎ 그러나 울 딸래미의 감기로 잠시 외로움을 잊었다는거…
4. 일단 술꾼 자체가 좀 애처로워 보였어요. 삶의 애환이 담겨 있다고 해야 할까요?
왕은 권위라도 있고 자뻑아저씨는 자기 잘난 맛에라도 살지만 술꾼은 외로움과 공허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술만 마시고 있는 술꾼.
* chapter 10 ; 1분동안 14 줄 (29 page 3L)읽었어요. (너무 쪼금...)
1. Because all the grown-ups he met were strange enough.
2. The king; proud that he himself is a king
The very vain man; just wanted to be admired
The drunkard ; likes to drink, drink, and drin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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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o; 세사람의 공통점이 뭐인 거 같냐고 물어봤더니 They're all grown-ups and all quite strange라 하네요. 역시 초딩다운 대답... ^^
안녕하세요!!!!!!!!!!!!!!!!!!
(괜히 3기가 조용해진다는 말에 목청높게 인사드려요!!!)
어린왕자 읽겠다고, 퇴사자의 자격으로 쑥쑥몰에 직접 방문해 책도 받아온 알리샤입니다!
하지만 ㅎㅎㅎ 벌써 완전 많이들 읽으셨는데요~~!!!!!
노트북 새로 사놓고, 맨날 손걸레질로 닦아주며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중이예요~
시간이 많아 지니, 책꽂이에 잔뜩 정리된 좋은 책 하나씩 꺼내 소개도 해드려야겠고 그런데,
왜 갑자기 이리 추워진대요....
겨울잠이 솔솔 오고 마구 그러고 잇어요 ~
윤성누리맘님 둘째 베이비 소식도 잇고, 여기는 화창한데요~~
늘 우리 3기를 제일로 그리워하는 알리샤입니다.
우리 림스마미님 고군분투하시고 계시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제가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무척이나 가슴이 아프고 그러네요~
림스마미님을 향해 우루* + 박카* 세트 보내드려야 하는건 아닌지~~
3기 멤버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저 미션이랑 상관없는 챕터 막 읽고 혼자 감정에 폭 빠져 댓글 흐려도 되지요 ??
사랑합니다 ~~ ㅎㅎ
ㅎㅎㅎ 좋아하는 챕터 중 한 페이지만 읽어보세요... 저번에 징징거렸더니 클레어만 넘 봐주시는 거 아녜요 ~~~~? ㅎㅎ
바쁘게 하다보니 엄마가 노파심에 그런거지 클레어는 크게 부담스러워하거나 그러진 않아요. 오히려 이번 일욜에 있을 외부 수학시험 준비하는데 쉬어가는 역할을 톡톡히 하네요. 그래도 저번엔 엄마가 읽어주니 모르는 단어도 그냥 다 귀에 쏙쏙 들어오더랍니다. (에미 욹어먹을 줄 아는 멘트 ^^)
가만, 4차미션 댓글은 오늘 화요일, 5차 미션 댓글은 금요일 맞지요?
잠시 헷갈렸네요.
지난 주엔 이래 저래 개인적인 일로 바빠서 미션 수행을 못했어요.
숙제를 못하니 맘이 왜리리 불안하던지요.
어제 오늘 날씨 싸늘하네요. 어젠 첫 눈도 왔었어요.
추워서 애들을 데리고 있었더니만 더 정신이 없네요.
오늘도 안보내려 했더니 둘이서 가야된다네요. 너무 쉬었다고..
택시타고 데려다주고 숙제하러 왔어요.
엥? 4차 미션이 없어졌어요. --; 따로 저장, 인쇄해 놓은 것이 아니라서..
기억나는 데로만 해보면
1분 동안 29쪽 5째줄 down, 까지요. 시작부분의 숫자 읽는데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네요. --;
각각의 별에서는 권위적인 왕, 자뻑 아저씨, 술고래 아저씨를 만났어요.
세 명의 모습이 그리 낯설지 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았거든요.
때론 권위적이고, 때론 잘난 척하면서, 또 때론 부끄러워 후회하면서 살아가는 모습..
내면의 한 부분씩을 참 잘 집어낸 것 같아요.
그 속에서 보이는 세 명의 공통점은 글쎄요.. 외로움 아닐까요? 또 그리움....
이번 미션은 엉망이네요. 그리고 미션이 넘 어려워요. --;..
그래도 끝까지 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