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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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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진이짱
  • |
  • 2017-05-24 22:40
답댓글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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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05-02 17:13
답댓글

저도 오늘로 중간고사 끝입니다

내 새끼들 말고, 공부방의 학생들이요 ㅎㅎ

저는 대범한 성격이 아니라서 오랜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지만 매 시험마다 아이 하나하나 마다 일희일비 하는 편이에요 ㅜ.ㅜ

시험 준비에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 억지로 억지로 끌고 가야하는 아이들... 그리고 기대보다 결과가 좋은 아이들, 완전 자기 실력보다 망친 아이들ㅜ.ㅜ

휴~ 그래도 끝나서 좋고, 내일부터 연휴라서 좋네요

초사님 제주에 계신거에요? 사진이랑 마니마니 올려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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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5-02 21:33
큰일 치루셨네요!
끝났으니 이제 잠시 즐겨야죠~
신나는 연휴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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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7-04-28 13:39
답댓글

에밀리도 어제 중간고사를 마쳤습니다.

나름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아이의 마음에 차지 않아서 많이 속상해 해요.

특히 영어 100점을 못받아 자존심에 커다란 상처를...ㅠㅠ

어제 선물도 사주고 옷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며 기분 풀어주려 노력했는데 노래방 가자는것도 거절하고 방에서 오랫동안 피아노 치더라구요.

중1때보다 영어말고 다 점수가 상승했으니 잘한것 같은데...제가 뭘 잘 몰라그런건지...

중2까진 90점만 넘으면 괜찮지 않을까요?

에밀리가 시험잘못봤다고 하니 

담임쌤이 학원안다니고 자기주도로 공부하는거 칭찬해주시면서 앞으로 점점 더 시험을 잘보게 된다고 격려도 해주셨다는데...

에밀리말로는 나중말고 지금 엄청 시험을 잘보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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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8 15:34
점수보단 자기가 중요하게 공부한것이 셤문제와 비슷해지도록하는것이 중요하겠죠. 적중률을 높힌다고나 할까요. 중등 동안은 스스로 공부하고 요령을 찾는 것이 저도 성적 보다 중요하다가 생각되어요.
성적까지 좋다면 금상 첨화겠죠^^
여긴 영어 100점이 잘 없어서 에밀리에게 위로를 ~~
언제나 다음이 있으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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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jpark0477
  • |
  • 2017-04-28 11:46
답댓글
저는 고딩 아들 때문에 마음이 좀 답답합니다~
아이들은 참 긍정적이예요.
엄마가 뒤에서 가야지 하다가도 어느새 앞지르기 하려고
버둥거리다 아이에게 퉁맞고 아차 싶어 다시 한 걸음
뒤로 물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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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8 15:29
고등이 있군요. 자주 오셔서 중등 때 얘기 해주세요^^
맞아요. 아이뒤를 받쳐줘야지 엄마 혼자 안달은 이젠 안되더라구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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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4-26 19:24
답댓글


이쁜   코제트언니(ㅋㅋ~~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셤 준비하느라  수고많았고

홀가분하게  치르고 나니 더 좋을테고..


이제  신나게  5월연휴 만끽하며

놀일만 남았네요..

코제트도 덩달아~~  ^ ^

좋긋다..  

언니 있는 코제트는..  ㅋㅋㅋ~~


초사님도  홀가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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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7 00:09
하나 마무리가 되어 좋아요.
내일은 코제트 현장 학습이라 소풍 모임( 해마다 소풍때만 만나는 모임)가서 수다 떨고 올려고 해요.
중등 셤 방법에 익숙해질려니 벌써 졸업이 가까워져요.
소문 무성한 난이도와 방대한 범위에 또 어찌 적응을 할 지 중등이 좋고 편하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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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4-26 15:56
답댓글

8과목 시험 본거에요? 아틀동안?

아이들 부담이 컸겠네요. 대신 시험 빨리 끝나서 조아했겠구요~^^


오늘부터 중간고사 시작~

제일 좋아하고 자신했던 국어를 잘 못 봤나봐요.

꼼꼼하지 않았던 면도 있겠지만

국어공부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네요.

국어도 암기가 필요한데...ㅋㅋ


그래서인지 내일 시험과목을 저녁때 함께 봐달라고 하네요. 졸지에 퀴즈 준비하게 생겼어요~


모두들 열심히 준비하길.

시험 끝난 친구는 맘껏 자유시간을 누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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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7 00:04
빡세게 본만큼 빨리 벗어나 행복해 하고 있어요. 어느것이 나을련지 ㅎㅎ
암기과목은 엄마가 보면 뭐가나올지 눈에 보이는데 왜 엄한곳만 보는 걸까요 ^^;;
첫셤이나 다름없으니 방향을 잡아주면 나중 혼자 잘 할꺼예요.
퀴즈 준비 잘 하셨죠~~ 그럼 셤 준비도 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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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4-26 14:50
답댓글
저희는 며칠 남았네요. 
셤기간이 정해지기 전에 예매해 놓았던 팬텀싱어 갈라 콘서트.
결국 셤 날짜가 그 다음이라 큰 애가 가지 못하게 되었어요.
작은 애랑 둘이 가야 하는데 시험 전날 엄마가 서울 가서 콘서트 보고 
할머니네서 자고 오고 그러는 게 미안해서 표 최소할까? 물으니
'가서 꼼꼼하게 보고 와서 자세히 얘기해 줘~' 그러네요. 

여전히 공부하는 방법에 요령은 없고 성실만 보여요.
이러한 요령없는 성실은 성적에 그대로 보여지지 않으니 그저 헛헛한 웃음만 나올 밖에요.
씩씩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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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7 00:00
갈라 콘서트 예매하셨군요. 큰애도 셤기간에 빅스콘서트 예매하러 난리 한바탕쳤어요 . 5월을 그래서 더 기다리고 잇어요.
앤님 큰애는 쿨하네요~~ 잘 보고 오라고하다니 가고플텐데 맘씀씀이가 예쁘네요^^
요령은 아이마다 터득하는 시점이 다르니 언젠가 자기만의 셤 요령을 찾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고 결과는 그냥 결과로 흘려보내구요.
작은 딸이랑 즐거운 나들이 하시길^^ 언니에게 잘 전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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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4-28 13:07
죤듀이님, 반가워요. 아직도 일 하고 계시나요? ㅎㅎ
아이들이 어느새 이만큼 컸네요.

어제는 과학을 공부했지만 하나도 모르는 것 같다며 멘탈붕괴가 왔나봐요.
얼굴이 너무 어두워 겁이 날 정도였어요.
물어봐도 말을 안 하길래 좀 두었는데 저녁 먹으며 슬슬 이야기를 꺼내네요.
아빠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이런 것, 이런 것 배우고 있는 거냐며 관심을 보이니 겁이 났던 부분을 이야기 해요.
해답을 주지 못해도 그냥 대화만으로도 조금은 불안감을 덜어낸 것 같지만
정말 안스러워요...

자주 오세요. 중등 방도 활발해지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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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죤듀이
  • |
  • 2017-04-28 13:22
앤님 댓글 달리길 기다렸다가 글 내리려 했는데...
또 과학과목 얘기에...
카툰과학이라고 중등교과서 풀어둔게 있어요.
어떤 아빠님이 카툰과학 소개한걸 보고 저는 3년전쯤 구입한거 같은데 아이가 이번에 읽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남아라 그런가 과학을 1등 좋아하고 수학이 2등이더만요...
진중한 과학책 읽은 건 없지만 와이과 만화로 된 과학책 심심하면 보는 거 같고 이번엔 카툰과학 보더라구요.
아이 성향도 있겠지만 왠지 무거운 과학 공부 만화로된 책으로 가볍게 접근해보길 추천하고 싶네요.
도서관에도 있지 않을려나요.
과학과 역사는 레알 만화로 감을 유지해가는거 같아요.
참 울아이 학습량이 아주 적은 아이입니다. 거의 게임으로 시간탕진...
수학만 학원에서 연명 입니다.

저 아직 일하고 있어요. 요즘 한가하네요. ㅋㅋ.
아이 아명이 생각이 안나 이름을 못불러 주네요.
멀리 있는 아줌마가 파이팅 보낸다고 전해주세요.
"너~할 수 있어...너에겐 오늘 내일 모레라는 날이 남아있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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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8 15:27
존 듀이님 글 좋았는데 왜 내리셨어요.
반가워요 자주오세용. 앤님만 아는척 하심 삐질꺼예요 ㅎㅎ

중3 과학이 이번에 물리 전기와 생물유전이였는데 범위 같은지 .
큰애도 하나도 모르겠다고 ... 방학동안 이어보던 ebs이유진샘 강의를 모르는 부분은 2번도 본듯해요.
일단 보고 가니 학교 수업에 집중도 되고 예습이 너무 중요하다는걸 알았다고 해요.
물리 파트는 그나마 좋아하는거라 순탄히 이해하였고
약한 생물파트는 셤 정리 도우미를 자청해 몇일을 정리하더니 공부가 된것 같다고 해요.
저도 생물은 참 싫어라 했던 과목이라...손잡고 엄마도 못했어라고 동조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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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hj
  • |
  • 2017-04-26 08:55
답댓글

초사님~~ 오랜만요~

오늘 아침 잠시 짬이 생겨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인사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중고등은 아직 먼 이야기같지만~

내년이면 저도 중등맘이 되네요~ 징글징글^^

초등학교는 중간고사도 없고 기말 한번에

과목도 몇개 안되지만

중학교는 역시 다르네요~~ 

내년 이맘때쯤 딸래미랑 같이 벌서기 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이여요. ㅋㅋㅋ


어찌되었든 큰딸 셤보느라 고생많았겠어요~

오늘지나면 날씨도 좋아질거라니

늦봄 지대로 만끽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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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04-26 09:14


칼리님 오랫만이예요~~
이제 봄볕이 뜨겁지만
그래도 5월 화려하게 보냐려구용^^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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