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넣고 한약재료넣고 백숙해묵짜요~^^
닭잡으면 연락주시게~냉큼 가리다.
잘 모아놨다가 책내시라요~♡
전 제목만 보고 독방에서 티비시청하고 있을 다른 닭이야기인줄...ㅋㅋㅋ 비투스님 수필집 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비투스님 글을 읽는데 재미난 그림동화를 읽는 느낌이에요.
병아리 키우면서 닭이 된 ....적이 있어서...
저도 닭이 무서워서 한동안 베란다는 나가지도 못했지요.
저 긴 기럭지의 그림자에서도 비투스님이 잘 보이네요 ㅎㅎ
닭에게 복수할 그날까지 무사?하시길 ㅎㅎㅎ

얘가 병아리부터 키운 꼬꼬예요....
지금은 산에 놓아주고 없지만~
어허 ... 저놈의 닥...
모가지 비틀어서 튀기면 한입거리인데... 비투스님을 그렇게 놀래켰군요!
어떻게 복수를 하지??
지금부터 저도 궁리 들어갑니다.~~
어머나 닭이 그렇게 무서운줄 몰랐네요.
어릴적 당하신게 있어 분하고 더 무서우셨을거같아요
친구도 있는데 하필이면 나를쪼았다는 대목에서 빵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