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담아갑니다.
어쩜 저렇게 가은이가 엄마와의 놀이를 잘 따라줄까나요??
울 다은이가 제발 좀 가은이처럼 엄마의 설명 다 들어주면서 놀이를 즐겼으면 좋겠어요~
무엇이든 준비해 놓으면 늘 하는 말..."내꺼..다은이꺼.."..소유욕이 하늘을 찌릅니다~~T.T
그러다보니 무엇인가를 만들어 제대로 된 놀이를 해보지도 못하고..
늘 같은 놀이...역할과 상상놀이~~
이 알페벳과 한글놀이 모두 오직 한 가지 놀이..역할놀이~~
흐미~~~
쓰다보니 왠 다은이타령으로 가버렸네요..ㅎㅎㅎ
알파벳놀이....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