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All <A>

컨텐츠

댓글 1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이진이맘
  • |
  • 2017-04-20 11:46
답댓글

저도 초등보다 중등이 오히려 신경이 더 쓰이더군요.

자유학년제라 부담이 좀 들가려나 했는데 수행평가니 뭐니 해서

거의 매주 시험을 보는거 같아요.ㅠ

힘들지만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이 이뻐 칭찬도 많이 해주고

당근도 자주 주려고 애쓰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21 00:14
맞아요 . 단체 수행은 혼자 애쓴다고 안되더군요.
대본에 촬영 ,수정까지 하고도 만족치못한 평가를 받으면 힘이 쫌 빠지지만
실력 연마한다하고 응원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캣우먼101
  • |
  • 2017-04-20 09:28
답댓글
아직도 감이덜 가는 글이지만 왠지 제 마음 까지 답답해오네요...
중1 입학하고 시험이 없다고 좋아하는 아이를 보면...근데 수행평가로 1학기를 보내야 하는
사춘기 중딩.
근데 은근히 수행평가가 매주 있으니 그것도 짜증네요..ㅉㅉ
우리반 대표가 단체방에 일일이 수행평가와 준비물을 잘~~올려 주어서 너무 다행이죠.
남자학생 맘들은 너무 좋아 하고 있지요.
이젠 초딩때 같히 알림장을 아~예 가져다 주지 않으니~
이대로 수행평가로~쭉 달려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21 00:13
가끔 뭐가 있지라고 물어 봐주세요.
결국에 혼자 챙겨야하니 셤 없는 중1에 연습한다고 생각하면 맘이 편하실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린
  • |
  • 2017-04-16 21:07
답댓글
중간고사 준비한다고 아이도 저도 긴장하고 있어요. ^^ 

지필은 지필대로, 수행은 수행대로, 아이들은 나름대로 매 순간 평가받는 긴장감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그것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아이들은 '그런가보다~'하기도 하지만, 
어쨌든 모든 행동과 결과가 점수화되고 있으니 안타깝기도 해요. 
아이들 마다 못하는 것도 있고 잘 하는 것도 있는데 
모두 다 잘 하라고 해야 하고, 모두 다 점수 잘 받으라고 해야 하니 말이에요. 

노력하는 아이들....나름대로 노력하고 잘 하고 싶은 간절함도 있지요. 
열심히 하는 아이들 마음에, 잔소리 보다는 따뜻한 응원 보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6 23:50
중간 끝나고 5월 행사 지나면 기말 준비로 들어가야하니 애들 참 안스럽죠.
잘 버티게 엄마라도 응원 열씸히 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7-04-16 21:00
답댓글

와, 어렵다.ㅜㅜ

요즘 울아들한테 학력고사시대가 그립다고 했어요.

ㅋㅋㅋ 저조차 수능세대면서 말예요.^^;

저런거 하나하나 챙겨야하다니 애크는게 무섭네요.

외쿡사는 언니는 애가 더 크기전에 이민오라고 난리고

그래도 버텨보자는 저는 무슨 뚝심인가싶네요.

하지만 대한국민 엄마들이 다 하는거 저도 할 수 있겠죠.

사실 내년엔 한국뜰라했는데 쉬운거 하나도 없네여.

버텨보는거죠,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6 23:48
중등은 껌이라는 ㅋㅋ 복잡해서 이젠 포기 단계 예요
100세 시대에 대학이 뭐 대수냐싶은 맘이 드네요.^^ 그냥 묵묵히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을듯해요. 복잡해도 나중 되면 다 알게 될꺼구,오라는 데 있는 오로라 공쥬님~~ 부러울 뿐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04-15 21:33
답댓글

아이들이 성적으로 인해 웃고울고하는 모습은 참 안타깝습니다중간고사가 얼마안남았네요

중딩친구들 의연하게, 실수하지않고 아는 것은 다 맞고, 쓰길 바랍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6 23:46
간혹 고등 원서때문에 셤이 특히 어려울 때가 있어요.
너가 어려우면 다른 아이들도 어려우니 아는 문제에만 집중하자 라고 평소에 여러차례 일러줍니다. 셤 칠때 실수하지 않고 아는것에 집중하는것이야 말고 최고의 방법인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04-14 21:48
답댓글

저  이글  읽고

으음~~~ 

완전  이해는  아니어두

절대평가가  기냥  점수대에  오르기만

해서  되는것이  아니구나..

여러가지가  모두  골고루  이구나..


생각해봅니다..


까지만   기억나네요..

댓글  날리묵었어요...  ㅠ  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4 23:13
맞아요 여러가지 상황
다 A를 줄수 없으니 의도적 조절이 필요하죠 ^^
제임스 입학때 또 어쩨 될지 ...시도 때도 없이 변화무쌍하쟎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4-14 17:18
답댓글

아직 실감 나지는 않지만

글을 읽으니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시험 수행 ...

학교생활 하나하나 다 점수와 관련되어지고 평가 받아야하는 아이들 ㅜㅜ.

그냥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준 것 만으로 기특하다 해 주어야겠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초사님은 역시~~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04-14 21:37
전과목 수행 지필을 챙길수 없어서 버리는 과목이 생기기도 하구요 ^^;;
중간 기말 난이도 적응 실패로 기말 100을 받아도 안될 경우엔 아이들 공부 의욕이 저하 되기도 해요.
당장이 아니라 멀리 가야할 길이니
응원과 격려 가끔은 따끔한 지적 ,충고를 시의적절하게 할 눈치?를 키우는게 엄마의 몫인듯합니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