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초등보다 중등이 오히려 신경이 더 쓰이더군요.
자유학년제라 부담이 좀 들가려나 했는데 수행평가니 뭐니 해서
거의 매주 시험을 보는거 같아요.ㅠ
힘들지만 노력하려고 하는 모습이 이뻐 칭찬도 많이 해주고
당근도 자주 주려고 애쓰고 있어요~^^
와, 어렵다.ㅜㅜ
요즘 울아들한테 학력고사시대가 그립다고 했어요.
ㅋㅋㅋ 저조차 수능세대면서 말예요.^^;
저런거 하나하나 챙겨야하다니 애크는게 무섭네요.
외쿡사는 언니는 애가 더 크기전에 이민오라고 난리고
그래도 버텨보자는 저는 무슨 뚝심인가싶네요.
하지만 대한국민 엄마들이 다 하는거 저도 할 수 있겠죠.
사실 내년엔 한국뜰라했는데 쉬운거 하나도 없네여.
버텨보는거죠, 뭐.^^
아이들이 성적으로 인해 웃고울고하는 모습은 참 안타깝습니다중간고사가 얼마안남았네요
중딩친구들 의연하게, 실수하지않고 아는 것은 다 맞고, 쓰길 바랍니다 화이팅
저 이글 읽고
으음~~~
완전 이해는 아니어두
절대평가가 기냥 점수대에 오르기만
해서 되는것이 아니구나..
여러가지가 모두 골고루 이구나..
생각해봅니다..
까지만 기억나네요..
댓글 날리묵었어요... ㅠ ㅠ
아직 실감 나지는 않지만
글을 읽으니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시험 수행 ...
학교생활 하나하나 다 점수와 관련되어지고 평가 받아야하는 아이들 ㅜㅜ.
그냥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준 것 만으로 기특하다 해 주어야겠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해요.
초사님은 역시~~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