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또 미치것네~
어쩜 이리도 손재주가 좋으신지...
택배 아저씨 보낼께요~보내주세요..ㅎㅎㅎㅎㅎㅎ
박스도 드림미즈 쑥쑥꺼네요.
이거 쑥쑥에서 두딸맘님께 큰 상 드려야 할 것 같은데...그쵸?
멋진 연극 한편 보고 갑니다. 근데 저 긴 대사를 외워야 된다는 ... 헉헉~
저두 보고 싶어요....저두...기대 만땅~
정말 입이 쩍 벌어지는거 아시죠~
저도 대충대충 만드는데..
지대로 만드셔서
애들이 그야말로 홀딱~~반하겠어요^^
준서맘님~!!
뭐 맛있는거 사드릴까요?..ㅋㅋㅋ
준서맘님 칭찬으로
이 무거운 몸~ 하늘로 붕붕 떠다니고 있습니다^^
요게 자세히 보면..별룬데..ㅋㅋ
사진이 정말 잘나온것 같습니다^^
제가 만든것들은 사진빨이 좋아서..ㅋㅋ
배경판은 안그래도..
몇 개만 더 만들고는 돌려서 쓸려구요..ㅋㅋ
몸살날것 같아요..ㅋㅋ
우와 이건 뭐 따라해 볼수가 없겠군요...
매번 연극때 마다 배경이 달라지니...후우....
대단하시어요....
전 그냥 검정 배경판위에서 연극하는데....
그림솜씨도 좋으셔요...
두딸맘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