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가오리님의 창의력도 영어실력도 대단하셔요. 부럽네요.
우~와 멋진아이디어네요^^
저희도 한번 해봐야겠어용~!!
아무거나 먹는 둘째 혹시...
저 쌀도 먹으면 어떡하나..??
땅따먹기 어릴때많이 하던 놀이가 생각나네요
물론 로지네의 땅따먹긴 아니지만..
그땐 종이에 그려서 했던거 같은데.. 가물가물 합니다.
쉽고 따라하기에 그만이네요~^^*
게임으로 즐거워하는 로지모습 예뻐요^^
이야~로지와의 시간이 즐거워보여요..^^
쌀을 이용한 땅따먹기~~나도 하고싶어요..
워낙 지리에 대해서는 학창시절부터 꽝~이라서 울 나라 지도에 관해서도 무지 그자체인 엄마인데..ㅎㅎㅎ
어제 만국기를 주문하고서 울 다은이에게 서서히 세계지도의 그림을 머리속에 넣어주려했는데,
울 나라 지도부터 먼저 머리 속에 넣어줘야할 거 같은 느낌이..팍팍~~~(내 머리 속에도...^^)
ㅎㅎㅎㅎㅎㅎ
로지와의 즐거움이 사진에서 확~묻어나요..^^
새벽3시가 넘은 이 시간에 울 다은양의 침대에서 연속되는 실례(ㅎㅎ)로 인해 열을 넘 받아서인지 잠이
다시 오지않네요..^^
우찌 고쳐야할지...휴~~~
가오리님의 글을 보고 미소 띄우고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