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놀다왔더니.. 반가운 이름이 있네요...ㅎ
공부를 마치고 재입성하셨군요..
항상 보면.. 넘 겸손하시다니깐요..엉성한 컨텐츠가 아니라 엄청난 컨텐츠네요^^
그리고 늘 느끼는 거지만.. 스케일 크시다니깐...(저 어항 크기를 보라~)
오랜만에 보니.. 둘째가 많이 자란 듯...ㅎ
두딸맘님 방가방가...
넘 반가워요..
제가 처음 컨방에 글 올릴때 얼마나 제게 힘이 되어 주셨는지...^^*
새삼 감사~~~
저도 요즘 게으름을 등에 메고 있는데..
자극 되네요..
넘 예쁜 어항이라
며칠전 아쿠아리움 다녀왔는데...
근데 파랑전지도 있나요?
처음봐~~~
애들 넘 이뻐요...^^*
한주..맞죠? ㅋㅋㅋㅋ 머시마 같다...
어제 밤에 올리신거 봤었는데...
넘 예쁜 어항에 한번 놀라고 게시글이
완성되면 댓글달아야지 하고 별르던 차에
이리 기둘리지 못하고 댓글 남깁니다.
저 파랑색 어항을 표현하기 위해 뭘쓰셨나요???
물감은 아닌것 같고 아님 색종이를 저리 붙이셨나요?
색이 넘 예쁜데.. 만만찮은 사이즈 뭘로 채우셨을까??
궁금해요
정말 예뻐요!!! 알록 달록 어항속 물고기들도 넘 예쁘구요
오랜만의 작품이 이정도면 우와~~
두딸맘님의 솜씨야 뭐~ 익히 알고 있긴 하지만..
암튼 가은맘 기 팍팍! 죽게 하시는 구려~ㅋㅋ
정말 예쁜 어항과 물고기들 그것보다 더예쁜
두 아이들의 모습 두눈에 쏘옥 넣어 갑니다.
즐건 하루되셔요^^*
너무이뻐서 카피좀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