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 건데, 이제야 올립니다.
8세 남아이구요, 영어 이름은 아직 없습니다.
재형이예요. 동생과 같이 읽어주는데, 그림이 예뻐서 서로 서로 뺏느라 매일이
싸움입니다.





늦게나마 세번째 미션올려보아요~~
7세 여아 alice입니다...
집에 오디오가 고장나서 cd듣는 횟수도 줄고, 책읽어주는 것도 줄었네요...에궁^--^;;
kind책은 3번밖에 못읽었답니다..
워크시트 이렇게 했답니다..


match하는거 유예는 친구가 한숨쉬고 있을 때 hug를 해야한다고 하네요..그말도 맞는둣^^
유예는 자신을 사랑하는 맘으로
생애 첨으로 파마를 했답니다..


네이버에 가입까지 하면서 딸 동영상 찍은거 올려주기로 약속했는데 프로그램 오류라네요..
뭣이 잘못되서리 이러는지 ..하튼 울딸 내일 확인하면 삐칠텐데..
유창하진 못해도 친구들 동영상보고 동기부여가되어 찍어 올려달라고 했는데용.
숙제라도 먼저 올립니다
사진 1.자신을 친절하게 대해 당근도 먹고(야채를 무지 좋아합니다)
사진 2.엄마에게 친절함으로 설겆이도 하고(페이지 오류라고 뜨고 창이 안열려요.ㅠㅠ)


지난번책들에 비해 읽기도 좀 빨라지고 초를 재고 읽는게 재미있데요.
친구가 요즘 아파서 유치원 침대에 누워있고 간호하는 모습이래요.


자기에게 친절한 사진도 안올라가고 이미지 삽입을 누르니 오류라네요. ㅠㅠ
글자 예쁘죠? 엄청 힘주어 몇번을 다시 쓰네요.ㅋㅋ
열심히 한 우리딸 칭찬 해주세요..



<지난 두번째 Mission을 못 올려서 이번에 함께 올립니다. 양해해 주세요^^>
<When I'm feeling jealous 공부 중...>
동생이 언니의 책읽기를 질투하네요. 강력한 백 태클..^^ 퇴장감이야~

<When I'm feeling kind 공부 중...>
동생은 안 보이네요^^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기본 설명중...^^

<When I'm feeling kind>
"Thank you Mam!"이라고 말할 줄 알았는데, "엄마 고기 반찬 해주세요^^" ㅜ.ㅜ;
옆에서 둘째는 "나두 나두..." ㅜ.ㅜ x 2
그대로 옮겨봅니다.^^ 울 하진이는 덧쓰기하였습니다.
<When I'm feeling jealous>
무서버~

찾기도 잘하고, 쓰기도 잘하고... 파닉스 연습도 하였답니다.

<When I'm feeling jealous>
동생에게 가장 질투를 많이 느낀다는 울 하진이.
그렇지만, 동생 윤성이를 챙길때는 정말 잘 챙기는 울 하진이.
그래도 엄마, 아빠는 그런 하진이도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사랑한단다.^^
<When I'm feeling kind>
'줄그어 연결하기'는 정말 잘해요~^^

마무리도 잘 하네요^^

<소모즈와 소모즈주니어1,2 > 육백만불의 사나이(아빠)는 촬영 중...

^^;; 저는 게시판에 레벨 상 올리는 곳만 있는 줄 알고...
요번엔 낮은 레벨 애들은 안 올리나 보다.......하고....
안 올리고 있었더니....
헉
같이 올리는 것이었네요....^^;;
덕분에 새 워크싯 다시해서 올립니다.
책 따라 읽자고 하면 싫어하지만...
다행히 워크싯 하는 것은 좋아하네요....(그나마 정말 다행~)
아 그리고..울 아들 나이 물었던 분이 계셨는데....^^
6살입니다. ...둘째인 덕분에 탱자탱자 하다가...
올해 처음 영어를 접해서...잘 하진 못합니다.....
(둘째는 못해도 이쁘다는....^^..
근데 첫째는 못하면 왜 열불이 날까요.....흑)
아..그리고....
다음부터는 울 아들도 칼라로 프린트 해 줘야 겠다고 결심합니다. ^^
그놈의 잉크값이 아까워서...흑백으로 했더니...우중충하네요...하^^;;




저두 지각이네여 죄송하고 잘 봐주세요
아들과 또 다시 심도있는 대화를 많이 했어요
이 책은 님들 말대로 레벨을 나누는것 보다 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KIND참 좋은 말이지요 아들은 보기보다 쉽게 받아 들이더라구요
가슴이 따뜻한 말이래요
그리고 친구들이고 자기 자신에게도 따뜻하게 대해 주고 싶다는 군요
이번에는 딸이 빠졌어요 역시나 저희도 큰놈 위주랍니다 에구구구
용인산림욕에 월화 둘째 품앗이팀과 3년만에 첨으로 1박2일 여행을 갔다 왔네요
참 좋았어요 한장 올려 봅니다
점점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에궁... 지각입니당.
6세 Amy 이번주도 즐겁게 미션수행했답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유치원 가족 걷기대회 아주 신이난 Amy와 동생 Lisa(5세) 에요.. 둘째는 영.... 미션수행에 적극적으로 나서진않더라구요..대신 책읽어줄땐 언니 못지않게 집중해서 잘 들어요...다음미션엔 꼭 둘째까지 도전해볼께요.. 더운데 다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어제 저녁 미션수행 실패...ㅋㅋ
딸래미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
아침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요번 13기 시작하면서 cd들으면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책 1권씩 cd듣고 따라 읽기 시작했네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kind한다는거..
울딸래미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역시나 요즘 친구들에 푹빠져서 그런지 친구얘기가 많네요.
그리고 유치원 버스 타기전에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자신의 모습이라네요.
최대의 친절은 양보라고 알고 있는 우리딸....
유치원화장실에서도 늘 친구들에게 양보한다네요..
그러다 싸면 어쩔려고...ㅋㅋ

5번 문제를 하면서 확실히 알았을려나...
자신을 위해 친절한것...
우리딸 자신을 위해 많이 친절했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좋은것 많이 먹고 잘자고 잘놀고...
어제 저녁 미션수행 실패...ㅋㅋ
딸래미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
아침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올립니다.

요번 13기 시작하면서 cd들으면서 읽기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참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매일매일 다른책 1권씩 cd듣고 따라 읽기 시작했네요.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kind한다는거..
울딸래미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역시나 요즘 친구들에 푹빠져서 그런지 친구얘기가 많네요.
그리고 유치원 버스 타기전에 친구들에게 양보하는 자신의 모습이라네요.
최대의 친절은 양보라고 알고 있는 우리딸....
유치원화장실에서도 늘 친구들에게 양보한다네요..
그러다 싸면 어쩔려고...ㅋㅋ

5번 문제를 하면서 확실히 알았을려나...
자신을 위해 친절한것...
우리딸 자신을 위해 많이 친절했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자신을 위해서 좋은것 많이 먹고 잘자고 잘놀고...
When I'm feeling kind....
아이들도 엄마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지라,,,
'친절' 중에서 일반적이 아닌...요 책에만 있는 이 부분을 강조했더니...
자기에게 잘해주고 잘 돌봐주는 것도 친절에 한 모습이라고,,,,
요런 모습을....
I look after myself by eating healthy food!

starfall 에 <The Little hen> 도 희건이랑 보고용....
요 역기 들어서 자기에게 친절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네요...ㅎㅎ...
http://www.starfall.com/n/level-c/folk-tales/load.htm?f
남에게 친절한 희해의 행동은 없슴다...모두 자기에게 친절한 것뿐...헉...


그날 저녁 또 이렇게 ' 엄마 운동해서 내 몸을 튼튼히 하는 것도 kind 맞죠? ' 하면서...
I stand upside down! 이랍니다..

저번 일요일에 첨 읽고 시간을 재고,,
엄마랑 아빠랑도 같이 재어보고,,, 희해 상대적으로 속도가 떨어지니....
다음날 다시 연속으로 2회 더 재고, 시간 줄었다고 좋아합니다..
이게 은근 승부욕 같은 걸 자극하고용~
그래서 자꾸 읽는 동기가 되네요..^^

희해는 친절한 맘이 들 때
동생을 잘 돌봐주고 싶다고,,,했고,,
실제 둘다 티격태격하면서도 누나라고 희해가 좀 챙기는 편이네요..^^

역시 남에게 친절한 행동이 없슴다...
'최근에 멋진 친절한 모습'이랬더니...
'멋진' 에 힘을주어,,,, 체능단에서 수영으로 자기에게 친절한 모습이라네요.,.


평소에 과자줄 때 하는양..."Please ~~~" 입니다....
나름 이쁘다고 생각한듯....글자도 쓰고,,,손도 내밀어봅니다.
마지막 미션...넘 쉬운 건 아니였는지...
문장이 짧아도 다른 아이들이 요 미션을 좋아했음 좋을텐데...
어쨌든 희해는 요렇게 끝냈답니다..^^

3~4일 흘려듣기하고 kind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았어요..자기도 친구들에게 kind하다고 하네요..ㅋㅋ
책을 같이 읽고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는 것 같아서 워크시트를 했는데, 기특하게도 단어에 대한 의미를 나름 잘 이해하고 있더라구요..이번주 과제는 워크시트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읽고 시간 재는 것만 하고 워크시트로 대신하렵니다.. 시간 재면서 읽는건 엄청 좋아해요.. 점점 빨라지는걸 확인하고 싶은가봐요..
나머지도 하려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길레 이제 고만...





작년여름에 외할아버지가 장기를 가르쳐주셨어요..그덕에 체스까지 아주 잘 한답니다..be good at 한 것을 너무도 많이 얘기하길래 사진도 찾아붙여봤어요..


그리고 마지막 동영상입니다..컴퓨터에 자기모습이 움직이는게 넘 신기한지 아주 좋아해요..
이번주는 샤니 밤맛(밤톨이라네요)으로 꼬셨어요...에고...
이번주는 큰애 기말고사땜시 울 Ruby는 거의 놀기만 바빴어요 평일에는 올림픽공원에서 놀고 주말에는
과천과 용인등 놀이동산에서 놀았거든요 Ruby가 있음 큰애가 놀고싶어서 안달하니 아빠랑 Ruby랑 집에서
쫓아낼수밖에 없었어요.. 너무 밖으로 돌리니 애가 입안에 혓바늘이 두개가 생겼네요 나쁜 엄마 ㅠㅠ
이젠 시험도 끝났으니 이번주는 Ruby를 위하여 조금더 신경써 주려고요 더 싫어 할려나^^
이번 미션은 Ruby가 거의 스스로 했네요




내용은 책과 비슷하게 갔지만 스스로 하려는 연지가 참 대견스럽네요

책을 읽고 나서 연지가 엄마를 도와주겠다고 자기 이불을 개는 모습이에요


울 Ruby가 스스로에게 친절한 모습이랍니다
예전에 주유소습격사건이란 영화가 있었죠. 울 Ruby는 거기나오는 유오성 스타일이랍니다
밥먹을때도 그때그때 필받은 한 종목만(밥이면 밥만 ,반찬이면 반찬만 ) 밑바닥이 보일때까정 먹어대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줄때 저렇게 식판에 담아서 줘야 골고루 먹어요 에공 근데 밥이 너무 많네요
이미지를 생각해 쬐끔만 담을걸ㅠ
쭈쭈바님의 소중한 미션 이번은 휘리릭~ 했는데 담에는 더 열심히 할께요^^
아직 쓰기에 관심없는 우리 꼬맹이..
아주 쉬운 알파벳 수준 쓰면서도..투덜투덜..
얄미운 걸 참느라 도 닦았습니다.
그림처럼 색색깔로 쓰겠다고 으시대기도 하고..
아무튼 겨우 기한을 맞췄네요..^^
요즘은 부쩍 자기 주장이 강해지다 보니..
하루에도 몇번씩 속이 부글부글..곧 터질듯 하게도 하지만..
엄마가 아플땐 직접 식사 준비도 하고..(흉내만 낸 정도..^^)
아직 글 못읽는 동생에게 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읽어주기도 하네요..
yuna의 kind한 모습을 직접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핸드폰으로만 찍어두는 바람에 이걸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 글로만 대신합니다.^^
비가 촉촉히 오는 하루네요..
그동안의 더위가 조금은 힘을 잃었을것 같아요..
촉촉하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세번째 책 Kind~ 서진이는 자신에게 Kind하다는 의미는 확실히 잘 인지가 안되는거 같았어요
저에게 대화의 기술이 부족함을 느낍니당
그래도 반복하거나 시간오래걸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않는 서진이가 책 여러번읽고 독후활동도
하는걸 다행으로 삼구 미션수행했어요

미션1. 에구 저 이거 또렷이 올리는법좀 자세히 갈켜주세요
어려운 단어들도 나오지만 대충 감?으로 비슷하게 읽으려 노력하더라구요




미션2. 음식중에 과일은 괜찮지만 감자튀김이나 콜라는 어쩌냐고 하니 그냥 올려서 다른사람들을
이런거 먹지마세요라고 쓰라고 하네요 ㅠㅠ 그래도 훌라후프는 살뺀답시구 가끔 한답니다
요것도 누워있는 사진올려 죄송(글도 흐릿,사진도 누워있구 어휴,,,)


지난 토요일이 제 생일이었거든요 울 가족사진도 함 올려보아요^^


미션 3.4 서진인 주어진 질문에 거의 책과 유사한 답을 말할때가 많아요 사실 북클럽시작하면서
제가 많이 반성한것이 아이와 대화가 많이 없었구나하는 점이예요 그냥 할일 다했는지 체크하고
유치원생활 잠깐 듣고 밤에 책읽어주고 그러다보니 정작 엄마와 단둘이 대화하는 시간이 정말
없었던거같아요 ㅠㅠ 미션수행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들이 되네요
역시나 그림은 단순! 엄마도와서 쟁반치워주는 그림입니다(해석필요 ^^;;)


미션5.6 책에 있는 내용 그대로 예요
심지어 이쁜 글씨체로 쓰라는것도 책에서 나온대로 입체?글씨~ 모방의 달인 ㅋㅋ



도서관에 갔다가 비슷한 내용 책있길래 같이 읽어주려고 빌려왔어요 책읽는 것으로 마무리했네요
쭈쭈바님이 내주신 미션으로 지난 한 주를 보냈네요.
다행스럽게 열도 내리고 다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답니다. ^ ^
이번 책에서는 kind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다온이의 행동에 영향을 끼쳤답니다.
뭐 도와줄 것 없냐고 먼저 물어보기도 하고,
상추쌈을 싸먹으면서 건강에 좋은 거니까 나한테 kind한 거야라며 이야기도 한답니다. ㅋㅋ
미션은 다음과 같이 수행했네요.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더니 쭈쭈바님이 링크해주신 e-book를 열심히 듣더라구요.
한 손엔 빵을 쥐고서 ㅋㅋㅋ

미션 1. 3일 집중듣기 하고서는 2번 읽고 시간을 재어봤습니다.
조금 어려워 하는 단어가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응얼거리며 넘어갔지요. ㅋㅋ
미션 2. 문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서 책에서 찾아서 쓰더군요.
덕분에 쓰기에 자신감이 붙었답니다. 따라서 쓰는 거지만 책에서
내용을 스스로 찾고 이해하고 있어서 그것으로 큰 만족이 아닐까 싶네요.


미션 3. 친구 위주가 나오더군요. 친구가 유치원에서 장난치다 선생님께
혼이 났는데 그 때 친구에게 이야기해주며 같이 놀아주고 싶다구요.
친구가 다쳤을 때 괜찮냐며 물어보고 밴드도 붙여 줄거라며...
영어로는 아직 못 쓰겠다며 한글로 간단하게 적네요. ^ ^

미션 4. kind에 대한 개념은 잘 알고 있는 듯 했어요.
미션 5. 자기 자신에게도 친절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죠.
물론, 책에서 알맞는 내용을 스스로 찾아서 써보며 뿌듯해했답니다.

미션 6. 쭈쭈바님이 예쁘게 쓰라고 써 놓은 글을 보고
어찌나 손가락에 힘을 주시고 쓰는지... ㅋㅋ
예쁘게 쓴 것 같다며 자기만족이었답니다.
일요일 저녁 밥을 먹는데 갑자기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군요.
다온이가 kind한 모습을 할테니 찍으라더니
이렇게 상추에 고기와 파프리카를 얹고는 맛나게도 먹더군요.
군침도시죠? ㅋㅋ

물론, 미션수행 때도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더군요.
이건 완전 명령이었답니다. ㅋㅋ 그러더니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나에게 친절한 거지?" 라며 묻더군요. ㅋㅋ

그리고는 엄마랑 게임 한 판 하며 미션수행 마쳤네요.
종이에 행동들을 써 넣었어요.
간단한 행동들을 할 수 있는 것들을 적은 종이를 한 장씩 뒤집으면서 읽고 행동하는 거죠.
영어를 아직 못 읽어도 이 게임 괜찮답니다.
간단하게 Hop like a frog. 같은 문장도 넣어주시면 금새 읽고 행동하죠. ㅋㅋ
한글에도 적용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다음 미션은 제가 내는군요.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ㅋㅋ
그럼, 다른 친구들 미션수행 기다리고 있을게요.
도넛츠님 쭈쭈바님....열심히 응원하고 따라갈께요.
안그래도 전 울 딸 올린 레벨에도 댓글을 겨우 달아서 미안했었는데 합쳐지면 좋은 점도 있네요.
두분 더욱 힘내시고 13기 엄마와 아이들도 다시 화이팅합시다..
도넛츠님 쭈쭈바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끌어주시니 든든합니다.
저희집은 Anna가 혼자서 미션수행을 하는것이고 저는 댓글만 달아주기때문에
친구들이나 동생들의 미션을 Anna가 보는것 만으로도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
(거저 먹으려는 심뽀~ㅋㅋ)
이번에도 제가 샤워하는 사이에 미션을 수행해 놓아서 미션수행하면서 알콩달콩 이야기도 못나누었네요.
갑자기 Anna에게 미안해지네요~
우리 13기 북클럽님들은 아이들과 이책을 통해서 소중한 시간 가지시길 바래요~!








미션 내주신 쭈쭈바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도넛츠님도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수다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