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Ethan 7세
흐트려진 단어 조합도, 문장 읽기도 너무 잘하고 있는데, 지난주 하고선 못올렸네요. 이번주거 열시미하고 있는데 숫자 114보더니 이건 뭐냐고 하길래 지금까지 한 문장수라니까 깜짝놀다더라구요.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보니 뿌듯합니다^^

12번 민준

5번 소피아...
쓰기가 너무 싫데서 이번에 읽기만 했어요..^^;;
그림은 봉투에 붙여주시고 ㅋㅋ

8번 알렉스입니다
늦었습니다~
재우다가 같이 자버렸네요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똘씩이숙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