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더 욕심이 나는 책입니다. 샐리는 집에있는 위인전 지인지기를 정말 닳도록 읽긴했습니다.
매직트리에서도 파리만국박람회가 나왔던 30권인가요..거기서 에디슨과 벨 그리고 에펠에 관해 읽었었구요.
토미와 위인전 둘다 주문했는데요... 그림을 보더니 샐리는 토미가 더 땡기나봅니다.
위인전도 좋긴한데 이건 제 욕심이었나봐요... 우선 토미 읽고 미션하구요.. 본인이 하겠다면 위인전에도 도전해볼께요.
그럼 아이한테 물어보고 하고 싶다는 것 하겠습니다.
토미책을 미리 구입했으니 하고 싶다고 하면 하고요.
전기문은 다른 책으로도 읽어도 된다고 하셨으니 크게 부담이 안 됩니다.
우리말 책은 위인전 많이 안 읽었는데 영어책 쉬운책으로 '헨리 포드' 전화기 만든 '벨' 읽은 기억이 납니다.
12기 북클럽은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저번에 책을 늦게 구입하는바람에 요번에는 맘먹고 일찌감치 Tommie De Paola 책을 구입해 놨어요..
딸은 쓰기가 인제 시작이니까 쉬운책으로 좀더 진행하는것도 좋을거같고요
제니는 아직 전기문을 한글책으로도 많이 읽어보지 않았어요.
최근에 와서야 은근히 인물에 호기심을 보이는듯해서 전기문을 이제는 시작할까 하는중이었어요...
뭐 내잎장에서는 둘다 좋은데 .. ..애가 인물전기에 관한책은 좀 까다로와서 내가 보기엔 정말 허접한 책 딱 한권만 보고 또보고 거기에 나온 시조까지 외고 다니는구만요... 이것빼고는 다 안읽어요 하다못해 도서관가면 많은 전집 그림책도 인물편은 싫어해서 본책이 없습니다..
뭐랄까 전기문은 책자체가 아이흥미를 끌지 못하나봐요.. 나는 그 그림책 삼국유사 같은거 인물편 같은거요...애가 싫다길래 한권 읽어보니 나는 재미 있던데..
암튼 아이한테 물어봐야겠어요 읽겠다는 책으로 낙점.할랍니다.... 나이도 먹었으니 혹 아이생각이 바뀌지 않았을까 기대하면서..
책을 보니 욕심이 나네요..근데...Tommie De Paola책을 이미 구입 한 상태라...어찌해야 할지...
쓰기가 아직 많이 부족한 뱅이한테는 Tommie De Paola책이 더 수월(?.) 할텐데..
홍박샘님 어찌하오리까...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빨리 주문해야겠어요.
위인전 새로운 도전입니다.
책 보고 주문하고 왔네요.
꺄앗~~~~책 너무 좋아욧~~~~~~!!!!
너무 어렵지도 않고(너무 어려우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음) 너무 쉽지도 않은 적당한 난이도와,
주제의 적당한 무게감! 역시 박사님의 탁월한 선택이란!!
이 정도면 린도 좋아하며 읽어낼것 같네요. ^___________^(입 찢어지고 있는 케이트)
와~~ 반가운 글이 올라왔네요.
어떤 책을 골라주실까 많이 궁금했는데, 박사님 정말 감사해요~~~~
브죵님 집듣반 신청하고 로알드달5종셋 구입한것 보고 요래 글씨 작은 책을 보냐고 투덜거렸었는데,
요 전기집까지 보면 우리 린이 떡실신 하겠구만요. ㅋㅋ
어떤 당근을 준비해야할지 지금부터 고민해봐야겠쓰요~
홍박샘이 린이의 높은(????) 수준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책이라고 하면 좀 으쓱하며 좋아하겠지요? ㅋㅋ
^___^
따라쟁이 신청요^^
찜해둔 북클이라
혼자 따라쟁이하려고 지금 막 쑥몰에서 책 구입했는데
다시 홍박사님 글 읽어보니 따라쟁이 한시모집이네요.
이런 행운이~~~ 넘넘 감사요^^
달팽이표 초4 아들이랑 따라쟁이 신청합니다!!!
홍박샘님 감사합니다.
실력과는 무관하게 책 주문했어요.
늦게 시작했지만 앞으로 이삼년 본격적인 엄마표로 돌입합니다.
막내딸에게 그동안 못드린 정성을 좀 쏟아볼려구요.
무리하진 않고,, 당근(?)을 좀 많이 준비해야겠어요.
홍박샘님 왕팬. 휘윤맘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책 선정해주셔서 ... 이 시리즈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쑥에서 구입해서 잘 읽고만 지나갔었습니다. 아주 아주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아이 수준이 많이 미흡하지만 본인 능력껏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북클럽 덕분에 리더스 종류로 다시 소리내어 읽기 시작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 받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