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6학년이라 그런지 자꾸 본문보며 문법적인게 찾아 설명해주게 되네요..음원은 자주 못들려주네요..매번 컴키기가 부담스러운데 다른분들은 어찌 듣나요? 핸폰에 저장해서 들어도 봤는데 폰은 다른 유혹요소가 많아 좋지않네요^^

조금 늦었지만 올려보아요~^^;;
제가 요증 개인적인 일로 봐줄 수가 없어요 ㅠㅠ
그래서 아이에게 본문보며 음원 많이 듣고
한문장씩 들려주면 적어보기로 하고 있어요
모르는 단어는 무시하고 그냥 듣기하고 난 후 체크해서 한번에 확인후 이해하고 다시 듣기식입니다
그나마 여러번 보고 듵은후 한문장씩 딱 한번 쓰기 하니 좋아라하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진행하기로 했어요 ~^^
어떻게든 끝까지 해보기입니다 ㅎㅎ

초5 벨라에요.
이번주도 화이팅 입니다!

32번 앤...
잘 안외워진다고 외우길 자꾸 미루네요 ㅜㅜ 노트에도 써보고 열심히 하긴하는데....-.- 점점 좋아질꺼라 믿지만 담번부턴 좀더 강하게 얘기해 봐얄것같아요...^^;;



금방 다 끝내서 올리네요
담주도 홧팅!!!
방법을 잘 못찾고 있는건지..
아이가 어려워하고 있어요
단어 하나하나 외우게 하진 않고,,
문장의 흐름데로 써 보도록 하는데
모르는 단어 때문에 자꾸 막힌다고 합니다ㅠㅠ
님들은 단어를 외워서 쓰도록 하나요?
빨리 방법을 찾아야 할텐데...


17번 히메짱 입니다
한 챕터만 열심히 시켰어요.. ^^;
외우면서 쓰기가 쉽지 않음을 느껴요.. ㅠㅠ
7번 이언
숙제도 간당간당하게 하고 있어요 ㅎ
엄마의 게으름도 한몫하고 있구요.
4,5번 듣고 받아적고 생각해서 적고 강요는 어렵고 해서 아이 편하대로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