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와서 앤님의 소식 알게되었습니다.
댓글하나에도 따뜻함이 느껴졌던 그분이시기에 주저없이 저도 한권 신청했구요^^
여기서 낯익는 여러 닉네임 여러분들도 반갑습니다.
앤님~축하드립니다!!

밥사밥사!!!
비투스님~만나서 반가왔어요^^
깊은 얘기 나누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또 있겠죠?
멀리서 모임때문에 달려오신 열정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제가 꼼꼼하질 못해서 중등자주반을 잘못 알고 이번에 가입 못했는데 다음엔 꼭~^^
다음 오프있음 또 뵈면 좋겠네요~
비투스님 뒤에서 속으로 인사했어요
집안일로 먼저 나왔지만 말씀처럼 새로운 힘 을 느끼고 챙겨왔네요
후에 또 뵈어요^^
정말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어느 틈으로든 따스한 빛이 다시 스며드는 것... 사람의 따스함이 일으켜주는 것..
잘 다녀오세요.
비투스님~
넘 오랜만에 뵙겠네요.
잘지내셨죠?^^♡
그 멀리서도 오시는데 저는
초딩 아그들 보내고 출발하니 좀 늦을듯 하네요.ㅜㅜ
이따 뵈어요~

저도 지하철타러 달립니다..
버스안이네요..
ㅋㅋㅋ~~
이따 뵈어요.. ^ ^
잘 다녀오셔요~~오늘따라 날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할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 버스 안~~^^
어여 가서 비투스님 얼굴 보고 싶네요.
비투스님에게는 아무 소용 없는 책이지만 책 내용이 아니라 출간소식이 힘을 드렸다니 그것도 저의 기쁨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