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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미야사랑
  • |
  • 2017-02-13 16:54
답댓글

간만에 들어와서 앤님의 소식 알게되었습니다.

댓글하나에도 따뜻함이 느껴졌던 그분이시기에 주저없이 저도 한권 신청했구요^^

여기서 낯익는 여러 닉네임 여러분들도 반갑습니다.

 

앤님~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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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4 12:05
주저없이 책을 사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읽는 중이어요.
싸인 받을때 앤님이 저에게 그러셨어요.
"뭐에 다 쓰시렵니까? ?"
이렇게 대답했어요.
"내가 공부좀 할라고요~~~"
책 62쪽에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어쩌면 전 원래 불가능한 체질이었던 게 아니라 노하우와 끈기가 없어서 실패했던 것이었나 봅니다."

철학서인가? 저도 앤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여따가 써서 못보실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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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02-13 13:58
답댓글


밥사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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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4 11:59
혼자서 수많은 말을 해야 하는 심정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 시끄러운 내속이 표현된 것 같아
그날 내 머릿속에는 한마디 말도 들어있지 않았어.
2차에서 섭섭하게 헤어진 것이 어쩌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구만!
말이 터져버렸다면 더 크게 후회하였을지도 모르지
이런 상태로 서울 간 것을 후회했어.
어제까지 그랬어.
그런데
깨달음이 있더라!

서울 가길 참 잘했어. ㅎㅎ
'멋진 친구에게는 밥 꼭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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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7-02-09 19:36
답댓글

비투스님~만나서 반가왔어요^^

깊은 얘기 나누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또 있겠죠?

멀리서 모임때문에 달려오신 열정이 대단하시고 존경스럽네요. 

제가 꼼꼼하질 못해서 중등자주반을 잘못 알고 이번에 가입 못했는데 다음엔 꼭~^^

다음 오프있음 또 뵈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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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57
ㅎㅎ 다음 오프에도 용기내야겠네요.
멀리서 살아서 참 다행이지요.
열정있는거 티나니까요. ㅎㅎ
오히려 에너지를 받고싶어서 달려간 거랍니다.
다음 오프가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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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2-09 13:11
답댓글

비투스님 뒤에서 속으로 인사했어요

집안일로 먼저 나왔지만 말씀처럼 새로운 힘 을 느끼고 챙겨왔네요

후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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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50
몇번 참석하였어도 여전히 처음처럼 어려운 자리지요.
덥썩 손을 잡기도 어렵고 말하기도 어렵고...
이번에도 깨달은 것은 참석 한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용기다.
다음엔 인사나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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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7-02-11 21:39
제 마음을 꼭 말씀해주시네요
담엔 좀 더 반갑게 인사나누길 수줍게 다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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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02-09 10:36
답댓글
비투스님~~ 오랜만에 뵙겠네요. ^^
전, 초1 아들 데리고 가고있어요~~
(이눔.. 난동 안부리길요... ㅋㅋ )
좀 있다 뵐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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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44
관여님 초1 아드님
그 난리통에도 책을 읽고 제할일 다하는 기특한 아들래미
먹성까지 좋으니!!!
관여님이 역할을 얼마나 잘 해내시는지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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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2-09 09:33
답댓글

정말 정말~ 공감되는 글이네요.

어느 틈으로든 따스한 빛이 다시 스며드는 것... 사람의 따스함이 일으켜주는 것..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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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42
필요해서요.
산을넘고나서도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느낄수 있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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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큼이
  • |
  • 2017-02-09 09:27
답댓글

비투스님~

넘 오랜만에 뵙겠네요.

잘지내셨죠?^^♡

그 멀리서도 오시는데 저는

초딩 아그들 보내고 출발하니 좀 늦을듯 하네요.ㅜㅜ

이따 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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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34
활력이 넘치는 에너지 오히려 제가 많이받았지요.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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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7-02-09 08:54
답댓글



저도 지하철타러 달립니다..

버스안이네요.. 

ㅋㅋㅋ~~


이따 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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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31
씽씽마미님 아름다운 미소가 지금도 환하게 보이는 듯해요.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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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2-09 08:41
답댓글

잘 다녀오셔요~~오늘따라 날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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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1 11:16
춥지않게 잘 다녀왔어요.
내려오는 차안에서는 눈이 펑펑 내렸는데
왠지 버스가 집으로말고 다른곳으로 나를 데려다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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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7-02-09 08:35
답댓글

저도 지금 버스 안~~^^

어여 가서 비투스님 얼굴 보고 싶네요.

비투스님에게는 아무 소용 없는 책이지만 책 내용이 아니라 출간소식이 힘을 드렸다니 그것도 저의 기쁨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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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 |
  • 2017-02-09 08:42
앤님 책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멀리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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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7-02-10 21:02
제가 필요해서요.
앤님이 한땀한땀 놓으신 글 마음을 다하여 읽을게요. ^^

산시님,
멀리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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