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졸업식을 했군요~^^
시간의 느낌이 중학교때와는 다른지 궁금해요.
지나고보면 정말 금방이죠?
중1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금새 고등학생이 된것처럼.
그런데 오늘하루나 일주일은 가끔은 참 지리할 만큼 안가는것 같기도하고 말이죠.
고등학교 남은 생활 지금처럼 잘하길바래요~^^
긴하루하루가 쌓여서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는거니까요.
아잣아잣!!
졸업식에 재학생들도 참석하나봐요.
케빈도 2년후에 웃으면서 졸업할 수 있을 거예요.
famil history를 skip했었는데 글을 보니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
써머리글도 녹음도 아주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