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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9-11-13 10:16
답댓글

아주 아주 늦었지만

뒤에서 숙제는 하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ㅎㅎ

1. 4분 00  3분 58초 ~~

2.

Stripe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I've got to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3.

자기가 모든 시간과 정력을 쏟은 그 무언가가 결국엔 생각보다 그리 값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사람들..

그것을 느낌과 동시에 오는 좌절..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 떨어진 애벌레들은 죽었다 표현되었지만

인간으로 치자면 큰 정열이 사그라든, 포기상태에 이른것을 뜻하지 않나 싶습니다.

 

4.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치자면

울 아이들과 신랑 인데요.

아이들은 아직 의견 차이가 날 만큼 성장치 못하여 앞으로 경험해 볼 일인것 같구요.^^

신랑과는 결혼초에 직장 이직 문제로 고민에 쌓여 있을때가 있었습니다.

그땐 그저 신랑의 확고한 결정에 따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던 것 같네요.

제가 그때 "그냥 날 봐서 눈 딱 감고 불의를 쫒아가면 안되겠냐고..ㅎㅎ"

(회사의 노사관계 문제로 이직을 결정한 터라서..울 신랑은 '노'의 입장에 서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이고 이젠 그런 상황을 다시는 만들지 않겠답니다..본인왈.ㅎㅎ

별말을 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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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맘
  • |
  • 2009-11-09 23:01
답댓글

하이고..숙제가 자꾸 밀리네요..

빨리빨리 해야겠어요..

1. 4"34    4"30   4"27

2. stripe---Stripe couldn't help wondering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ofe"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o the top.

   yellow---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3. 그게..잘모르겠습니다..

   소위 우리가 말하는 '낙오자'라고 하는 사람들일까요?

  아니면..소외된 사람들일까요..

  그런데..그렇게 생각하기에는..떨어져 죽은 애벌레들이 꼭대기를 경험한 거 잖아요..그쵸?..

 

4.많지요..

  제가 성격이 한 성격하는지라..딱 맞부딫치면 절대 꺽지않고 박박 우기는 성격이 있거든요..

 돌아서면 후회하는데..

 다행이..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 성격을 잘알아서..저에게 생각할 사간을 주지요..

 그러면 금방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수용한답니다.

 하지만..만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이 문제 지요..  제가 고쳐야지..뭐 해결책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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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어
  • |
  • 2009-11-07 14:35
답댓글

1. 1- 3/56 , 2- 3/30 ,3/ 40

 

2.

Stripe :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ve we were wrong to come down.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e make it to the top.

Yellow :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3. 힘들거나, 하기싫어서, 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면서 그냥 따라가다가 지쳐버려서 모든 것을 놓아 버린 사람들을 연상케 하네요....

 

4.  아이들이 커가면서  서로의 대화가 줄어들때 같은 상황을 가지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할때가 있어요.  그럴때면 마음이 아파서 조용히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다시 말하고 왜 그런 생각을 했느지.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려고 해요... 물론 않될때가 많지만 그래도 노력하려 합니다.

 

제가  요몇칠  회사사정에 바빠서 2번째 숙제를 못했어요. 죄송해요... 안빠지도록 할께요.... 한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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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7 21:03
연말이 다가오면 회사는 다 바쁘지요.
같은 상황을 가지고 전혀 다른 생각을 한다....
맞아요. 내가 말한 의도와 전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
수업에서 가르친 내용과 전혀 다른 답을 쓰는 학생.
이들도 다 의사소통이 안 된 예이겠지요.
그러고 보면 저도 남을 이해 못하고 왜 저래?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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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9-11-07 10:32
답댓글

와~ 잠시 못들어온 사이 신나는 수다 마당이 펼쳐졌었네요 ^---^

여러 분들의 의견, 이야기 참 재밌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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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7 11:11
그렇죠? 수다가 무르익는 초겨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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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7 18:40
북크럽은 정말 동네사랑방같은 곳이네요. 요즘 북클럽에 마실가는게 너무 재밌어요. 제 취미가 됐네요. 취미가 북클럽활동이라? 와~ 멋져부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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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7 03:08
답댓글

주말엔 못들어올까...혹시 숙제가 있나 싶어 들어왔더니 아직 숙제는 없나봐요..

새벽에 숙제 올리시는 거 아닌지...화요일까지 제출..뭐 이러시면 곤란시와요...

 

참, 제가 덧글모음올려놨는데 보셨나요? 못 보신 분 다른 분들의 글을 인쇄해서

보기 쉽게 하느라 애쓰느라 좀 했는데...좀 칭찬 좀 해 주시와요...

홍박샘님은 이미 칭찬해 주셨고...다른 분들...

내가 아래아 한글로 편집을 안해서 그런가??

아래아 한글은 제가 편집이 서툴러서리...

혹 그런 거 잘 하는 분 계시면 2차가공해서 올려 주셔요

 

요기를 클릭하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88/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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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7 07:48
세딸맘님,, 아이고 죄송해요...
감사 인사한다고 생각은 가지고선 정작 실천을 못했네요..
그렇다고 너무 삐치신것은 아니죠???
아니, 근데 딸셋을 키우면서 우찌 시간관리를 하시나요??
지는 하나 키우는데도 시간이 항상부족이라 새벽녁에 글달고 가는데~~
한 부지런하는 엄마인가 봅니다.. 부럽네요...
이번 자료 정리 잘해주셨구요... 염치불구하고 다음번에도 세딸맘님만 믿어요..*^^*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감기조심, 플루조심, 그리고 항상 웃음소리가 집안에 가득한 날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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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20
답댓글

1. 시간 재며 읽기

1회 : 3분 41초     2회 : 3분 39초      3회 : 3분 28초

 

2. stripe :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p the top

              I've go to know, I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Waiting and not beinfgsure was better than acting she couldn't belive in

               she just knew climbing was a wrong way to go high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이 좋은 책도 주인공은 남성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공은 항상 남성인 상황에 여자인 우리도 아무 생각없이 그래 그러면서 읽어나가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보았구요.

애벌레이긴 하지만 stripe과 yellow는 인간 남성과 여성과 똑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공지향적인 남성들은 끊임없이 올라가려고 하고 불안해 하고,

여성들은 그게 아님을 알려주고, 안심시키고...

남성과 여성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는 것 같습니다.

 

3. 기둥에서 떨어져 죽은 애벌레들

목적없이 다른 사람들을 짓밟고 올라가면서 올라가는 것만이 최선의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아무것도 없고, 이런 방법이 아닌 나비처럼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을 보고는 자기도 모르게 힘이 풀리고 말았을 것 같아요. 뒤도 돌아보지 못하고 사는데 급급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처럼 자기도 무작정 열심히만 살다보면 후회가 생기고 탈진해 버려서 다 그만 두는 경우들도 있는데 참 그런 것 같습니다.

 

4. 저희 부부는 연애할 때 엄청나게 많이 싸웠습니다.

주위 친구들의 인사가 '오늘은 안싸웠냐?' 였으니까요. 그리고는 그렇게 싸울거면서 왜 자꾸 만나냐고 ㅎㅎㅎㅎ

이유는 남편은 정말 보수적인 사람이었고, 저는 진보적(?)인 성향의 사람이라서 말하는 것마다 싸우게 되었죠.

지금도 선거때가 되면 둘이 지지하는 사람이 달라요. ㅋㅋ

- 서로의 의견을 이야기 하다 보면 어느땐가 합의점에 도달해 있더라구요. ㅎㅎ

취미도 좋아하는 것도 너무 달랐지만 시간이 지나고, 결혼을 하고 살다보니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고,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3-40퍼센트는 동화가 되었더라구요. 닮아 있는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편에게 더 고맙고 감사하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도 의견이 다르지만요

 

여러분들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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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6 16:15
한 3시간 후에 전화가 왔네요..
그래도 죽기는 싫은 모양입니다..ㅎㅎㅎ
지난번에 가족 사진 올리신분 맞지요??
선남,선녀의 사진에 토끼 같은 딸내미들 너무 예쁘던데요..
저흰 올해 결혼10주년인디~~ 여행준비 했다~~ 뭐 바쁜일들이 많아
무제한 연기했네요.... 조만간 시간 좀 내서 다녀와야지요..
그때 저희집 사진 한방 올릴게요.. 예쁘게 봐주세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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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6 17:00
정말 사진의 힘이 큰것같아요.
이제 큰나무 님 글을 읽으면 모습이 생각납니다.
다른 부분이 많다고 하시지만, 부부의 모습이
아주 그림이었어요^^
행복해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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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7:30
원래 신분(?)을 잘 안 밝히는데... 북클럽이라 웬지 밝히고 싶더라구요.ㅋㅋ
원래는 처음 묵었던 호텔에 가고, 드레스 입고 딸들도 드레스 입히고 사진 찍자고 했었는데요.
드레스를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 한다 하다 못해 살들을 보여줄 수가 없는 상태라서... 제가 말도 안꺼냈더니만 가족여행을 다녀왔답니다. ㅎㅎ
해바라기님 여행 다녀오시기 전이라도 사진 올려주세요.
그리고 남편분이 문자로는 안되겠다 싶어 전화를 하셨나봐요.
서로간에 할말이 많고, 사이가 좋아서요
예남매맘님도 가족사진, 아이들 사진 올려주세요.
그리고 모두들 사진 한장씩 올려주시면 사진을 보면 더 반갑고 글을 볼때마다 더 친근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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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1-06 22:01
책 읽으면서 좋은거는 남자가 하고 여자는 여자일수밖에 없는 한계를 느낄 때가 있지요. 요즘 딸이 보고있는 인어공주를 볼 때 여성은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되면서 목소리를 낼 수 없게 된 사실이 가슴에 사무치네요. 남편에게 제 목소리를 내게 되면 언제나 가정은 시끄러워지네요. 요즘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듣고 있는데 제가 전생에 인어공주이었나봐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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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21
남자, 여자로 설정한 게 재미있죠? 어떤 분이 지적해주길 바랫는데 큰 나무닙이 하셨네요.
좋은 건 남자라는 말에 동의하기 어려워요. 결말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인내, 안정, 현명함 뭐 이런 것을 보여주는 Yellow가 여자이지요.
좀 더 읽어 봅시다.
강화도 장동건씨는 안녕하시죠? 그럼 댁은 강화도 고소영?

초코님 3시간? 살고 싶으셨던 게야. ㅎㅎㅎ
이 북클럽은 모두 부부들이 깨를 살살 볶는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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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7 15:18
홍박샘께서 제가 아꼈던 말을 하셨네요.
나중에 노랑애벌레의 현명함을 보고 여성의 역할과 현명함, 그리고 엄마로서의 역할을 이야기 할려고 했었는데요...ㅎㅎ
똘똘맘님 저두 딸만 둘 키우면서 아이들 책 읽어주면서 조금씩 각색도 하게 되고, 여자도 스스로 설 수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됩니다. 엄마들이 어떻게 키워가느냐에 따라 우리의 아이들도 달라지고 혼자 설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요즘 알파걸의 시대라잖아요.
하지만 남자보다 여자가 더 우월하다, 여자보다 남자가 더 우월하다가 아니라
남자와 여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하지만 옛날마냥 여자라서 못하고, 남자라서 못하는 그런 것들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서로 다르지만 할 수 있는 것은 같다는 것이지요.
남자는 남자의 특성으로 여자는 여자의 특성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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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맘
  • |
  • 2009-11-06 11:57
답댓글

내용을 숙지하고 읽어보았습니다.

1회 -  3분 38초    2회 - 3분 30초    3회 -  30초

읽는 것이 갈수록 편해지네요.

 

2.  Stripe  -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What did the misterious message mean?

    Yellow -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s to get there.

 

3. 기둥에서 떨어진 애벌레들 - 목적을 이루려고 계속 달려간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위해 달려온 이들과의

                                          충돌로 떨어졌어요.  자기와 닮은 사람을 만난다는 건, 기쁨보다는 안 좋은

                                          점이  더 잘보이죠. 아마도  자신의 단점인지도 모른체 마구마구싫어하겠지요.

                                          삶에  지쳐, 아니면 밀려서 떨어져 버렸겠지요.

 

4.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갈등은 바로 저때문인 것 같아요. 내가 가장 옳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지나고 나서 항상 후회하거든요.  이제는 듣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배우더라고요. 제 모습을 아이에게서 보고 전율이 일더라고요. 나랑 같은 모습에 기쁨이 아니라  놀라움으로 섬뜩했어요.

 

북클럽 활동을 하며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참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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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24
듣는 연습.. 정말 중요한데 저두 잘 안되더라구요. 큰아이에게서 제 모습을 보면 정말 이러면 안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는데 잘 안되요. 오늘은 똘똘맘님 글을 읽고 힘내서 듣는 연습 더 잘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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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16
자기와 닮은 사람을 만난다는 상상도 참 좋습니다.
저도 대학서 나와 기업, 언론과 일하다 보니 그런 기분이 들어요.
영어교육 장사하는 사람들.
나는 가방 끈이 훨씬 긴 전문가라고 내세우고 싶다가도
그걸로 벌어먹고 사는 거 무에 다르냐 싶어 자괴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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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현맘
  • |
  • 2009-11-06 07:35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커피한잔을 마시는게 제 안좋은(?) 습관인데

초코님의 커피와 초컬릿 덕분에 오늘아침은 더 기분이 좋습니다.^^

컴이 이상해져 단어장이 안열리는 관계로 쬐금 단어 열심히 찾았습니다.^^

주말에는 꼭 고쳐야 겠어요.

 

1.  1 - 4분1초,  2 - 3분 44초,  3 - 3분 42초

 

2. stripe    1)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2) I've got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yellow  1)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2) She just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all it ask to get there.

              3) She just knew climbing was a wrong way to get high.

 

3. 저는 대학을 목표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의 기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대학이 인생의 목표이기 때문에 꿈이 없어 대학에 들어가면 의욕상실이 되고

   다음의 꿈이 없는...... 저도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려고 맘은 그런데

   어떤 꿈을 향한 공부가 되고 당장 눈앞의 점수에 급급한 공부가 되지 않으려고 하나

   쉽지 않네요.

 

4. 아직도 이부분은 저한테 어렵습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사소한 문제가 생각의 차이가 큰 경우가 많더군요.

    대화 기법이 서툴러 저는 가능한한 갈등의 소재를 안일으키려 합니다...

    하지만 갈등이 일어났을때 저는 대화보다는 가끔 편지를 이용해요....

    마주보는것보다 좀 더 수월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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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25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노래가 생각나네요.
연애할땐 편지를 썼었는데 결혼하고 살다보니 편지를 한번도 못썼는데... 가을이니 편지를 한번 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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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14
전 글쓰기 말하기가 직업인데 가족에게는 그 재능을 못 발휘해요.
무슨 조화 속인지.

점수에 급급한 공부를 요구하는 이 눔의 사회가 미워요.
동화 읽기 즐겁게 하다가도 다 문제집 풀기로 돌아서는데 이유는 입시.
피할 수도 없고 몰입하자니 애벌래 기둥 타기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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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1-07 10:58
'몰입하자니 애벌레 기둥타기'
올라가기도 그렇고 올라가서 떨어지기도 싫고
요즘 저의 엄청난 고민이지요. 아이들 교육에 대해서 딜레마에 빠졌거든요.

요즘 제 노트에 홍박샘의 어록을 만들었어요.
강의는 음질이 별로 않좋아서 핵심만 좇아서 들었는데
글로 표현하시는 건 무어라 표현할 수없는 흥분에 싸이게 됩니다.
'정확하다? 시각이 좋다? 고민거리를 던져준다? 고민했던걸 속시원하게 풀어준다?'등등요.
샘의 책을 아직 안읽었는데 얼릉 읽어봐야겠어요.

제가 한말이 샘에게 무례였다면 용서하시구요.
오늘도 샘과의 인연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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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7 11:16
고마워요 책사랑. 강의가 음질이 안 좋다는 건 무슨 뜻인지?
영어독서지도사 들으시는가요?
전 칭찬 받으면 좋아 죽어요. 감사해요, 큰 나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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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7 15:30
어...? 지 아닌디유..ㅎㅎ
하지만 홍박샘님 너무 좋아요~~~
맘스타임에서 명쾌한 해결책 볼때마다 감탄을 하고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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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1-07 16:14
백화점에서 아이들 유형별 공부법요. 영어독서지도사는 아직 못들었어요.
현재 이선재쌤 전문가반 듣는것도 허덕거려서 2장 숙제도 못했거든요.
다음순서가 홍박샘 강의 들을 거구요.
사실 이선재쌤 강의를 홍박샘 강의랑 착각하고 2장 숙제땡땡이치면서 덜 죄송해했던것 고백합니다.
선재쌤 강의 푹빠졌구요. 홍박샘 강의 기대만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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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09-11-06 02:56
답댓글

선물 하나 남기고 갑니다.

커피랑 초컬릿 드시고 힘내세요. 요 두가지는 제가 힘낼 때 먹는 것이랍니다.

초컬릿은 늘 상비해두고 아이들 몰래몰래 꺼내먹어요. "단 게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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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6 10:09
흠~~~
아.. 너무 맛있겠어요. 초코님... ^^
맛난 커피도 한잔 하고 싶어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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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6 10:29
초코님 멋져요~~
넘 맛있겠다~~ 입안에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네여~
오늘 저녁에 함 초코렛 왕창 먹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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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6 12:00
아~~ 너무 감사해요. 전 피곤하면 달짝지근한 초코렛과 카페인이 땡기거든요. 초코님 덕분에 오늘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 것같은 예감이 들어요. *^^*
지난 주말에 우리 4식구, 집 근처에서 설렁탕먹고, 제가 좋아하는 TOM&TOMS 에서 남편과 저는 커피를 애들은 핫초코 하나 씩 먹었더니 밥 값만큼 나오더라구요. 애들이 어찌나 떠들든지 분위기는 꽝이었지만 재밌었어요. 애들은 식당 자판기의 공짜 코코아나 비~싼 커피숍의 핫초코나 맛있고 행복하긴 마찬가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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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22
요즘 살뺄려구 커피랑 초콜릿이랑 빵을 끊으려고 하는데... 이 유혹에 또 빠지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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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5 23:33
답댓글

책읽기를 시작하고 많은 것이 변화했네요.

우리아이의 건강이 학습보다 중요하단 걸 깨달았고...

우리의 행복이 아주 얇은 것에 기초한 다는 걸요.

이제 부터 모래가 아닌 반석위에 집을 세우렵니다.

 

건강한 정신과 육체 이건 하나만이 건강하다고 되는 것은 아니네요.

 

저번에 애벌레 기둥이 언어의 바벨탑, 우리 아집과 고집의 바벨탑같단이야기 했어요

기억하실 지 모르겠지만...

지금 내가 그 애벌레 기둥의 한가운데 있군요.

한글을 교육을 억압하면서 얻은 것은 한글읽기의 지체...

그렇지만 문자의 억압을 통해서 얻은 것은 듣기의 자유~~

왠만큼 이젠 들리는 지 쉬운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으려 하네요.

 

두돌이 되가는 셋째도 빠이빠이 헬로우 간단한 영어를 한답니다. 굿나이...

완전 흘려듣기의 힘입니다. 영어동화만 읽어주고...

본격적으로 모 회사의 테이프만 주구장창 들려준지 1년반 쯤에 일어난...

 

한국어를 다시 배워야 할 까 봅니다. 저부터 말이죠...

애 발음이랑 에 발음도 구분을 못하거든요. 듣는 것도 말하는 것도...

이런데 어떻게 영어파닉스를 가르키겠는지요...

물론 파닉스도 배운 적이 없어요. 제 학창시절엔 윤$#$ 뭐 이 곳만

그걸 가르켰던 것 같고 그 것도 과외금지 시절 불법이다 아니다

말이 많았던 같아요. 전 그냥 독학으로 건너 뛰었죠,

벙어리 삼년, 귀머거리 삼년..말하기 삼년...

완전 제 영어가 그 수준이네요...

대학가서 영어가 싫어서 일어공부했고요..일어공부하면서

언어는 영어처럼 공부하는 게 아니였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듣기 우선이어야 말하기랑 다른 것도 따라온다는 걸요.

영어 그 후 노력했고 토익 700까정 맞은 다음 공부에 손 놨습니다.

왜 그 건 볼 때마다 성적이 오르는 지...시험점수와 시험본 빈도는

비례하는 지요...그 시절 전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었고..

너무 시험내용이 실생활과 유사해서 그냥 유치해 보여 관두었습니다.

그리고 관심을 다시 가진 건 결혼후 휴직시기에..내 아이에겐

영어가 벽이 아니라 언어로, 도구로, 느끼게 하고 싶다고 생각했죠.

 

넘 우스운 제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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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6 10:12
와... 무척 열심히 보내셨네요..
저는 중학교 가면서, 교과서로 시작해서..
애들 영어하면서 많이 배우고, 또 알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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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5 22:16
답댓글

1. 3분 27초 , 3분 26초,  3분 17초

 

2. Stripe -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But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be we were wrong to come down. Maybe now that we've re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o the top.

              I've got to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ert at the top.

 

Yellow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3.기둥에서 떨어져 죽은 애벌레는... 대치동의 캥거루족이 생각나요. 우리나라 사교육의 일번지인 대치동에서 최고의 교육, 아니 최고의 시험스킬을 배운 아이들이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자기 스스로 할 수있는 것은 거의 없다는 것, 그리고 항상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자기보다 더 뛰어난 사람에게 짓밟혔을 때 그들이 느끼는 좌절감과  패배감이란... (나같은 보통사람은 알 수가 없죠...) 그래서 너무나 쉽게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죠. 작년에 울 동네에 외고 다니는 애가 아파트에서 뛰어내렸거든요. 중학교때까지 항상 1등만 하다가 외고에 가선 1등을 못하는 거예요. 그 현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정말 무서운 생각을 한 거예요. 그게 인생의 목표는 아닌데 말이죠.

 

4 저흰 부부싸움이라기 보다 거의 저 혼자 화내고, 떠들어대다가 나중에 지쳐버리기 일쑤였어요. 제가 아무리 화내고 흥분해도 울 남편은 거의 다 듣기만 듣고 나중엔 자버리더군요. 처음엔 그게 더 열받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제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남편이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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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06 11:15
은행단풍님 반가워요 요즘 밖에나가면 은행단풍잎 색깔이 어찌나 고운지.
얘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포근한 남편분 계셔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저희는 3년전부터 신랑이 개인사업을 하면서 함께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첨 함께있을때는 함께있는 자체로 좋더니 한 1년지나고 나니깐 괜히 미운털이 박히더니
또 1년이 지나니깐 그 미운 털이 저절로 빠지더니 지금은 그냥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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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09-11-06 11:50
포근한 남편이라????? 일일이 제 말에 대꾸하려니 귀찮아서 그랬겠죠. 어쨋든 애들이랑 지지고 볶다가 남편오면 폭포처럼 이야기를 쏟아내니까 속이 시원하긴 시원하더라구요. 울 남편 나중에 얘기하면 기억은 못하지만요 ㅋㅋ . 어느 날 그렇게 밉게 보이다가도 또 어느 날은 엄청 좋아보이고 그렇죠. 어떤 맘이 그러더라구요. 밥 먹는 남편이 어찌나 미운지 남편 뒤통수를 한 번 내리치고 싶다고, 그러다가도 해물탕먹으며 우리 남편이 정말 좋아하는데... 이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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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28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란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부만 잘하는 로봇같은 아이들 말고 정말 자기가 스스로 잘하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아이말이죠. 최고보단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 저두 저희 아이한테 이렇게 말하지만 속에선 정말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엄마의 이중적인 속마음을 가지고 있음을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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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11
가슴 아픈 얘기네요. 제가 아는 아주 똑똑한 아이가 사춘기를 겪고 있는데 그 엄마가 견디기 힘들어해요. 제가 모질게 엄마를 나무랬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아이가 숨을 쉬게 해줘야지, 원. 그러는 나는 어떨까 움찔하네요.

참, 특정 동네 꼬집어서 너무 신랄하게 말씀 마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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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1-05 21:17
답댓글

 

1.  4분20초,  4분6초, 3분 57초

 

2. Stripe: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Mayde we were wrong to come down. Mayde now that we've rasted the two of us could make it to the top."

    Yellow: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3.기둥에서 떨어져 죽은 애벌레는 시험에 떨어진 사람, 승진에서 밀려난 사람, 사업에 실패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4. 가장 소중하다 생각하는  남편과의 갈등은 신혼때는 말 안하기였는데  제가 당해보니 이건 아니다싶어서  불교방송 "마음으로 듣는 음악" 정목스님(종교와 상관없이 들으면 인생살이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께 배운대로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훈련을 연습중이에요.

 

모두모두 좋은날 됩시다.

저는 앞으로 더 열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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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6 10:14
책사랑님..
상대방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는건.. 흐미..
정말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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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1-06 13:52
댓글 감사해요.아직도 뭔지 낯설고 따로국밥인 기분이거든요.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것!' 컨디션따라 달라지기도 하지만
제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상대방을 대하는 습관이 있어서
사실 어떤때는 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달라 아우성인것 같기도해요.
그러나
한결같은건 나와 남이 다르지도 같지도 않다는 생각입니다.
초5, 초3인 우리아이들에게 늘 적용하는 부분입니다.

남편은 조금 다르데요. 의지하게되고, 집착하게되고, 요구하게되고.....
그래도 노력합니다.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인정하기.

저는 사람들에게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은 원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하고 싶은것은 나쁜짓 몇가지빼고 다하라고
원하면 매니저도 자처하겠다고 생각하는 이가 바로 저입니다.
가진것도 능력도 없으면서요.
'소원을 갖는것, 하고싶은게 있는것 '은 정말 중요하지않을까해서요.

이런 이야기까지 해도되는지 모르지만
허접하더라도 한번쯤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걸 이야기하고 나니
북클럽이 더욱더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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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30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 엄마들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인 것 같아요. 저두 연습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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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06
상대의 생긴 그대로 받아주기를 깨우치면 득도 하는 거지요.
상대의 있는 그대로를 못 받아들이면 갈등이 오고 그러다보면 사랑도 뒷전 되는 걸 아주 많이 목격했습니다. 배우자 노력으로 상대를 바꾸는 거 못 봤어요, 상대가 떠나가지. 그러나 혀를 물고 자신을 바꾸니 떠나려는 배우자가 남습디다. 무슨 사랑과 전쟁 대사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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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맘..
  • |
  • 2009-11-05 20:30
답댓글

1.

 3분 42초, 3분 33초, 3분 30초

 

2. 두마리 애벌레의 차이점 :

Stripe wanted to know what's at the top. The pillar haunted him.

 

Yellow was satisfied with her life with Stripe.

She Wanted to get 'Up', too. But she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worth it asks to get there.

 

3. 기둥에서 떨어져 죽은 애벌레 :

상대방을 짓밟으며 힘들게 올라갔으나, 정작 그들이 본 것은 '나비' 뿐이었고, 이것을 보기위해 지금까지 앞만보고 달려왔던가 라는 회의감 때문에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목적을 이루었지만, 그것이 주는 극도의 허무함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요?

 

4.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의견차이..

물론 가장 소중한 사람은 가족이겠지요. 가끔 저도 남편과의 의견차이를 보일때가 있는데, 항상 대화가 해결의 답이 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일방적인 대화는 없겠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이려는 생각이 전제되지 않으면 갈등은 해결되지 않고, 더 큰 갈등을 낳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과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갈등해결에 최고인것 같아요.. Stripe와 Yellow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졌지만, 자신의 생각에 상대를 가두려하지 않고, 존중해 준것 처럼..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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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45
남편이랑 싸울때면 남편만이 귀에 안들어올때가 많은 건 사실이예요. 내말만 하게 되죠?
다음엔 싸우지 말고 대화를 해야겠네요.. 아이들한테도 명령 말고 대화를 해야하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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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7 11:32
죽은 애벌래를 자살자로 보는 분들이 꽤 되는군요.
저는 타인과의 경쟁에서 떠밀린 사람으로 볼 거라고 생각했어요.
사실 평범한 얘기일 수 있는 우리의 답변이지만 이를 글로 정리해보는 묘미가 북클럽에는 있어요.
늘 생각하지만 한 번쯤 이렇게 글로 써보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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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5 18:39
답댓글

1.

흐미.. 갈수록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는것같아요.. ^^

재밌어요..  ^^ 

 

  1회 2회 3회                4분              3분      50초           3분 42초

 

 

2.

Stripe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I've got to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Will you come and help me?

 

 

Yellow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We have a nice home and we live each other and that's enoug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limbers have.

 

 

3.

공부에만 매달리고, 부모가 해주는대로만 따르던 입시위주 공부에 익숙한 아이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야할 때에..

적응못하고, 방황하는 아이들.. 자기스스로 할줄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아이들이 생각났어요.

 

 

4. 가장 소중한 사람은 가족이지요..

특히, 결혼을 하고 나서는 모든 결정을 신랑과 해야하니,

신랑과 갈등도 잘 풀어가는 방법도 계속 생각하고, 또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구나.. 많이 느낍니다.

다행히 맘이 착한 남편을 맞아서, 그리 큰 갈등은 없었는데요.. ^^

(아직 몇년 살진 않았지만..ㅎㅎ)

제가 좀 다혈질이라 말을 해서 푸는 스타일이고,

울신랑은 조금은 소심하고.. ^^ 좀 신중한 스타일이라..

싸울 당시에는 다 받아줍니다. 그러곤.. 메일이나, 문자로, 할말을 해요.

 

근데, 이미 저는 제가 다 화를 낸 상태라서  ^^

그런 글을 보면, 그저 미안하지요..ㅎㅎ

그러면서, 또 웃고 풀어버리고 맙니다.ㅋㅋ

그리고 중요한건..

남편과 쉴새없이 끝없는 수다수다.. 를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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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22:52
예남매맘님, 재미있게 사시는 군요..
글에서 깨소금 냄새가 솔솔 풍겨오는디~~
혹시 신혼이여요.. 아님, 결혼 몇년차인디~~
아직도 신혼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부럽습니다.. (샘이 퐁퐁 솟아 올라요)
나도 오늘부터 애교도 부리고 수다좀 만땅으로 떨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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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6 10:08
해바라기님, ㅋㅋ 벌써 결혼,5년차에요..흐미..
깨소금 퐁퐁 나는 신혼이 아니에요..ㅋㅋ
근데, 애들 백일되면서 주말부부되어서.. 그리 오래된지 모르겠어요.
그저 우린 서로에게 고마워해야한다 그러고 살아요.ㅋㅋ
그 착하던 울신랑도 요즘엔 얼굴이 두꺼워져서..
저에게 뭐 좋은 일이 생기면, 문자로, 이런걸보내요.

" 축하해요..
당신은 참 운이 좋은 사람이에용..
날 만난걸 포함해서.. ㅋㅋ"

이렇게.. --; 꼭 자기 만난건 행운이라고.. 끝에 말을 해서.. --;
완전 속이 안좋아져요. --a

그저, 제가 코미디언처럼 맨날 우끼게 해주니,
코미디언 같다고, 그걸 고마워해주고..
그냥, 둘이 동갑이라 그런지, 아직도 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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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6 10:33
그러니게 깨소금냄새 난다고 했던거에요..ㅎㅎㅎ
오늘 글은 더 고소한 냄새가~~ 샘이 터져 버릴려고 하네여
지는 올해 결혼 10년차입니데이~~
저희도 동갑내기라 친구처럼 지냅니다..
누구는 존댓말도 좀 해야 되는 것 아니냐 하지만,
전, 닭살이 돗을것 같아 싫어라~~
지금 이대로 지지고 볶고 살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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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44
말이든 문자든 메일이든.. 할말을 한다고 하시니깐 제마음도 후련해지는 것 같아요.
저는 남편한테 메일 쓴적은 없는 것 같은데.. 한번 시도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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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3:01
느그들 뭐하냐? 책 얘기는 절로 가고 남편 놓고 수다일쎄. ㅋㅋ
훌륭한 북클럽이 될 소질이 보입니다, 그려.

3번 질문이 화제로군요. 대학 가려고 발버둥 치다 좌절하는 아이들고 보신 거죠.
가슴 아프네요. 그런데 그러느라 기울인 노력, 그 과정에서 배운 기술로 평생을 살아간다면 반박하실라나? 그 과정을 피해버렸다면 또 다른 기둥에 오르려고 애써야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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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09-11-07 10:47
홍박샘의 말씀에 200% 동감요.
초,중,고에 했던 공부로 평생을 먹고 산다고,
그시기는 할일이 딱하나 공부밖에 없다고
제머리속에 콱 박혀 있는게 고민 이었거든요.
아이를 너무 숨통조이게 하지 않을까, 사춘기에 튕겨져 나가면 어쩌지하고요.
초5아이에게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영어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를 설명할길이 없어 당근쓸 방법만 연구하고 있는데 오늘 확신이 섰네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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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5 07:18
답댓글

2차숙제를 넘 어려게 접근했던것 같습니다..

이번 숙제는 부족한 부분이 많치만 좀 쉽게 접근해 봤네요.

1.  1회)4분 14초   2회)4분 5초   3회)4분

 

2. Yellow -

   1) Just think how much better this is than that awful mess we left.

   2) We have a nice home and we love each other and that's enouqh.

      It's so much more than all those lonely cilmbers have.

   3) She just knew climbinq was a wronq way to qet hiqh.

 

    Stripe -

    1) There must be still more to life.

    2) But we don't know what's at the top, he answered.

        Maybe we were wronq to come down.

    3) I' ve got to know. I must go and find out the secret of the top.

 

3. 부딪치며 밣히며 위로 오르던 애벌레들, 희망을 갖진한 채 올라왔지만, 정작 그곳에서 기다리던

   무엇가는 너무나 일상적인 것들...좌절에 좌절을 겪으며 결국에 선택할 수 밖에 없던 죽음...............

 

4. 가장 소중한 사람이란,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가족일 것 같네요..

   간혹, 대화로써 해결이 안 되는 부분들도 많터군요... 내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이 말로써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니다.. 아마 저만이 아니라 부부간에도 마찬가지겠죠?

   그래도 가슴속에 담아 두는 것 보다는 조금이라도 풀어 나가는 것이 좋겠죠??

 

   (조금전에 출근중인 남편에게 작은 메시지 날렸네요... 근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죽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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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5 18:41
ㅋㅋㅋㅋ 죽었~~ 서..ㅎㅎ너무 재밌어요.ㅎㅎ

전 신랑에게 나름 중요한 메세지를 보냈는데, 답이 없으면,
[답장이 없어서 궁금함.. ]이렇게 문자를 보내요
그리고, 이렇게도 남겨요. " 흥.. 이젠 보내지 말아야지.. " ㅎㅎ
그럼.. 바로 전화가 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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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나무
  • |
  • 2009-11-06 15:35
화가 나서 흥분되면 더 표현이 안되는 것 같아요. 한숨 들이마시고 한박자 쉬었다가 해야 한다는데... 남편분 답장이 왔나요? 궁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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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2:57
강력한 뽀뽀 표시를 붙여서 한 번 더 날린다. 그리고 보관함에 보관한다. 퇴근한 뒤 보여준다. 실시!

애벌래를 자살로 보시는 군요. 남에게 밀려저 떨어진 단순 낙오자일 가능성도 있죠. 그런데 나비 운운하는 걸로 보아 자살일 수도 있겠어요. 애써 올라갔더니 기둥을 타고 오르지도 않은, 그러나 높이 있는 존재를 보게되지요. 지난 삶에 대한 후회, 부질 없음? 어디까지나 우리의 상상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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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07 08:00
박사님, 역시.....
제 마음을 들킨것 같아~~ 창피해여~~

11월 둘째주 부터 순회강연이신대..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항상 따땃한 옷 챙겨입으시고,
비타민제, 홍삼등 많이 잡수시고 힘내세요...
박사님, 화이팅!!! 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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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4 13:09
답댓글

1. 시간내어 소리내어 읽기

꽤 시간이 많이 걸린 듯합니다. 첨으로 재니 좀 쑥스럽네요. 3번째는 우리아이들의 방해로 재지 못했습니다.

1회 4.32‘, 2회 4분.06’초

 

2. Yellow 와 Stripe의 생각이 다른 점

Stripe think that 1)there are maybe exist in the answer about the life.

2)I want to be go up there and be the top of the pillar.

3)I love her. But, Love is not everything to me.

Yellow think that 1)the life of capapillar pillar is not important for her.

2)Love is important and everything.

Although she doesn't that follow him, she still love him forever.

Even he didn't understand her.

3) Up to the top is nothing for life.

The happy is always exist with us.

3. mistery messary의 의미

기둥위에서는 나비를 볼 수 있었다

이것은 기둥이 아니더라도 나비가 될 수 있다면 애벌레의 삶을 탈피한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다면 하늘을 날 수도 있으며 하늘에 다가설 수 있다는 것이다. 애벌레 기둥이라는 세속적 수단이외에 나비가 된다는 초월적 방법이 진리에 다다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제시된 것이다.

 

윽...제가 잘못된 질문에 대한 답을 늘어놨네요....

제가 문제를 만들어 답을 하다니...정말 죄송하네요.

새로운 답

3번문제 >기둥에서 죽은 애벌레는 뭘 상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4번문제> 갈등에는 대화가 중요하나 그 대화에 사용되는 언어를 의미하는 것을 이해 못할 때는

일단계 모르는 척 가만 둔다

이단계 제 삼의 인물로 하여금 이해 되게 설명하게 한다.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 준다.

삼단계 스스로 깨칠 때까지 기다려 준다.

사단계 포기? 방만?

오단계 관계의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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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6 22:53
세속적 수단 vs 초월적 방법. 어유, 글 재주가 대단하시네요.

단계별로 갈등 해결에 접근하시는 당신은 전략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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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9-11-03 15:34
답댓글

와.. 벌써 세번째 과제네요..

이번은 열심히 해볼께요.. 흐..

어제 예준이가 미열이 있는것같아서..

오늘 병원에 가봐야지했는데..아침에 일어나니, 36.5도네요..

에구.. 너무 겁이 나서.. 잠이 다 안오더라구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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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9-11-03 16:11
네~ 저도 아이 어린이집에 확진원아가 늘고 있어 아이를 시댁에 피난?보냈는데 언제까지 이래야하나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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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4 13:17
울 집은 저로부터 시작해서 큰아이 작은아이 울아빠 순으로 아프네요.
남편도 외국출장갔었지. 큰아이 작은아이네 유치원에도 확진환자가 있었지...
아주 플루로 지목받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젠 아예 타미플루를 예방차원에서
주려고 하네요...
그거 먹어도 되나? 난 목감기 확실한데...
사실 안다니던 새벽기도를 2주일 가고 밤을 거의 새웠거든요.
3주째 비상이네요. 이주전엔 애들 유치원 휴원일주일
일주전엔 내 목감기..우리큰애 감기...
이젠 울 남편 몸살이네요...

우리 힘네요...걱정마시고요. 우리애들은 거의 사십도에 육박했었답니다.
가래에 기침에 구토에...
타미플루 부작용 구토 있거든요...
그냥 병원 가셔요...목감기도 요번엔 아주 심하다는 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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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9-11-03 14:04
답댓글

우와 답글이 훅 날아가버렸어요;;; 시간 제한이 있나보네요~ 점심시간 내내 놔두었더니; 얼른 기억을 되살리며 다시 씁니다~ ^^;

 

1.

1) 3'15"   2) 2'53"  3) 3'2"

저는 스피드 리딩에서 첫번째 과제부터 비슷한 양상을 보이네요. 두번째 읽을 때는 내용을 파악했으니 속도를 좀 더 높여보고자 하는 생각을, 세번째는 속도를 좀 높였으니 들을 때 무리가 없도록 좀 더 신경을 써보자 하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갖게 되는 거 같아요.

 

2.

- Stripe: He couldn't help wondering about the meaning of life. He thought there should be something more important in life than just crawling. He hankered to find out the secrect of the top.

- Yellow: She tried to be satisfied with her life even she thinks the crawling life wasn't enough for her either. She couldn't believe that the top was all worth it.

 

3. 음.. 맹목적으로 스스로도 확실치 않은 목적을 향해 치열히 경쟁하며 애쓰다 파멸하는 무리를 상징한다고 생각합니다.

 

4. 가장 소중한 사람? 남편이겠죠? 의견 차가 있을때는 대화가 최고이겠지요~ 물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요령이 필요하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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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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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03 15:35
와~~부지런한 영호맘님.. 1등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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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09-11-03 20:57
Excellent!
영어를 쓰는 직업에 종사하시나요?
토익 공부 효과 있네요.
글 쓰다 날라가면 Ctrl V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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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호맘
  • |
  • 2009-11-04 09:22
박사님 칭찬받으니 기분 완전 좋은데요 ㅎㅎ
넹 영어쓰는 직업입니다.
토익은 2달 짬짬 공부 ㅎㅎ
아 Ctrl V 감사해요 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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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 딸 맘
  • |
  • 2009-11-04 13:13
아래아 한글로 쓰신 다음 수정해서 콘트롤 브이로 복사해서 덧글에 붙이시면 소중한 글이 날라가진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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